월요기념 잊혀진 에드작 점검
그 두번째는 GMTrade (구 GMXSOL)
퍼프덱스계 조상으로 알려진 GMX는 Arbitrum에서 성공한 GMX Perp DEX 모델을 Solana로 확장한 플랫폼이 GMTrade.
큐브와 마찬가지로 솔라나쪽 생태계 붐 일어났을때, DAO를 통해 GMX와 법적/운영 독립성 확보후 Solana ecosystem project로 포지셔닝했음.
신박한 기능따위는 없었지만 수수료 녹인만큼 $GT토큰을 민팅할 수 있었는데 제가 처음 안내드렸던 시점에서는 0.08불 근처였는데 현재는 사이클이 돌고돌아 어느새 0.4불을 넘어가고 있음. (물론 $GT=포인트 개념이라 채굴 난이도가 겁나 비효율적이라는)
최근 RWA쪽 확장도 하고 계속 업데이트는 열심히 하고있음에도 사용자가 8천명이 안되는게 웃픔.. 그럼에도 지금까지 벌어들인 수수료만 $2M이 넘어가서그런지, 다른 섹터 플젝들이였으면 벌써 빤스벗고 도망갔을텐데 유지하고있는 이유.
-결론
0.1불 근처에 채굴좀 해뒀는데 뭐 없나하고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 뭐 없음. 내년에 다시보자 ㅌㅌ

540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