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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텔레그램에 내가 이렇게 게으름뱅이다 라고 선언한 것은... 스스로 이 게으름뱅이새끼야!! 제발 좀 움직여!! 라는 외침같은 것이었습니다. 텔레그램에 제 게으름에 대한 글을 쓴 것을 원동력삼아.. 오늘 드디어 아파트 헬스장에 갔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헬스장이 있는 아파트에 살았는데... 자발적으로 간 것은 처음이네요. (20년 만에..) 엘베타고 딸깍 버튼을 눌러 헬스장을 가는 길이 왜 그렇게 멀었을까요? 좌우지간 운동은 챗지피티가 정해준 경사로 빠른 걸음 걷기를 진행했고 땀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기분이 꽤나 좋았는데.. 내가 이걸 내일도.. 그리고 그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