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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BChoSN/22151/6161088534547206014
[콘크리트 유토피아]라는 영화를 빌런 고구마 전개 빼곤 그럭저럭 킬링타임용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서 콘트리트 유니버스에 있는 [황야], [콘크리트 마켓]을 연달아 봄 난 어지간한 똥영화도 잘 보는 편임 거기다가 넷플로 보면 비용이 0원 기분이라 혹평을 잘 안하게되는데 이 두 영화는 속이 매스꺼워질 정도로 재미가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