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전쟁 → 유가 급등…그런데 BTC는 오히려 버텼다
✅ 중동 전쟁이 2주째 이어지면서 브렌트유는 일주일 동안 26% 상승하였고, 시장에서는 26년 금리 인하 전망도 크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다만 흥미로운점은 대부분 자산이 하락한 가운데, 크립토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 주요 내용
🟢중동이슈로 인해 유가가 상승하였으며, 이는 CPI 상승으로 직결이됨
🟢시장 금리 전망도 이전은 2~3번 금리 인하를 예상하였지만, 현재는 단 1번 할것으로 예상
🟢전통자산은 대부분 하락하였지만 비트코인만과 알트코인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임
☢️ 비트코인이 버틴 이유
🟢많은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이되어, 주식이나 다른 자산보다 낙폭이 작았음
🟢보통 시장이 불안하면 금가격이 올라야 정상이지만, 금 시장에 투기자금이 많아 과열이 된 상태
🟢기관 투자자들은 12~18개월 장기 관점에서는 지금 가격이 매력적으로 보고 있지만, 50K초반까지도 넓게 하락을 보고있음
🟢대부분의 자산이 하락한 상황에서도 BTC 가격이 버텼다는 점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관심을 끌어오는 신호가 될수 있음
👀 다음주 FOMC 회의가 있으며, 연준이 중동 전쟁, 유가상승, 인플레이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정해질 가능성이 큼
#BTC

1487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