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 써서 나락갈 뻔한 女스트리머
여성 스트리머 진주몬. 이 친구가 TV에서 광고하는 사채를 보고 이자가 싼 것 같다고 빌린 게 화근이 됐다고. 개인 방송 중에 대출 연체됐다고 돈 갚으라는 독촉 전화를 받음. 알고 보니 전화기, 신용카드도 돈을 안 내서 다 막힌 상태. 이에 같은 업계 여캠 스트리머가 돈 빌려줘서 급하게 대출을 갚았다고. 금융지능이 낮으면 자기 인생만 피곤해지는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한다.
이건 금융지능 문제가 아니라 지능 문제 아닌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