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생태계에 Block Street 가 어떤 자리매김을 하고있는지 알아볼까요?
BSB는 RWA 생태계에서 “자산 발행자”보다는 “인프라/유동성 레이어”에 더 가까운 프로젝트임
국채·사모대출·부동산 같은 실물자산을 직접 토큰화해서 파는 핵심 플레이어라기보다
토큰화된 주식·RWA가 여러 체인과 발행사에 흩어져 있는 문제를 연결하는 미들웨어 쪽에 위치해있음
현재 RWA 시장은 크게 보면 아래처럼 구분할 수 있음
- 자산 카테고리: 스테이블코인, 미국 국채, 사모대출, 주식, 부동산, 원자재, 펀드 등
- 플랫폼/발행자: Ondo, Securitize, Circle, Franklin Templeton, Maple, Centrifuge 같은 곳
- 인프라/미들웨어: 토큰화 자산의 발행·유통·가격발견·유동성 연결·대출 기능을 돕는 레이어
BSB는 RWA 관련 토큰으로 분류되지만, 그 역할은 국채형/크레딧형/스테이블코인형 자산 자체가 아니라 인프라형 토큰에 가까움
현재 RWA 시장은 커지고 있고, 특히 토큰화 주식 시장도 1B달러를 넘기며 성장 중인데 시장이 커질수록 발행사·체인·유동성이 파편화되기 때문에, 이를 연결하는 라우팅/집계 인프라의 필요성도 커지게 됨
블록스트리트는 이 지점을 정확하게 겨냥 중임
물론 RWA 시장의 중심은 아직까지 국채, 스테이블코인, 사모펀드 등임 토큰화 주식은 아직 작은 세그먼트인 뿐이지만 대형거래소에도 상장되는등 무시할 수 없는 섹터는 맞음
그 토큰화된 주식과 RWA의 유동성 거래 대출을 연결하는 인프라 코인인 블록 스트리트의 섹터 선택이 매우 공격적이고 잠재력은 있지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이게 매우 중요할 것 같음최고의 마켓팅은.. 코인 가격 상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