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PD수첩. 원문
전남대학교 전자공학과 97학번 두 친구의 이야기.
김부장은 광주에서 시작해서 서울로 올라와서 은마아파트를 매수하는 테크트리를 탔고, 22억에 매수한 은마아파트는 현재 38억.
지방 공기업을 다니는 박차장은 2018년에 광주 집을 2억 초반에 매수해서 살고 있다는데, 8년이 지난 지금 3억이란다.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어떤 테크트리를 타냐로 극명하게 갈리는 얄궃은 운명의 노선. 박차장은 학점은 본인이 훨씬 좋았다며 쓴 입맛을 다시더라.
근데 이건 김부장네 원래 집이 부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