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660
6달 전
어크로스 관련 이모조모 - 많이 오르길래... 1. 거버넌스 직접 읽어보기 https://forum.across.to/t/the-bridge-across/2097 (*다음에 똑같은 거버넌스 올라올 때도 안심하고 롱치면 될지 확신을 가지려면 잠깐 짬내서 한번 읽어보시고.. 디테일이 꽤 있네요.) 2. 어크로스 수수료는 얼마나 벌지?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projects/across/metrics/fees (체크해보며 다음에 비슷한 거버넌스가 올라올 때 '설득력'이 있을만한 곳을 미리 리스트업 해두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3. 이것도 읽어보기 https://x.com/hal2001/status/2031737518505537907 코파운더인 hal2001의 생각. 어크로스의 방향성적인 부분이라던지, 어째서 이렇게 전환을 하는지 등은 여기에 나와있습니다.
Across Protocol
The Bridge Across
The Bridge Across Title: The Bridge Across - Temp check proposal for a potential Across Token Buyout Author(s): Risk Labs Status: RFC Submission Date: 11-03-2026 Body Summary: This proposal explores whether transitioning from a token structure to a private company through an ACX token-to-equity exchange and buyout offer would better serve long-term protocol growth. The goal of the proposal is to strengthen our commitment to Across, while continuing to ensure token holders can participate in ...
minchoisfuture/45518/5876488359243353342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VanEck의 매튜 시겔은 "현재 12개국이 정부 차원...다음 - 바이낸스(Binance) 신규 마켓 NIGHT/BNB ...
minchoisfuture/6222198987088311224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minchoisfuture
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꼭 필요한 연락 : @flarrs
최근포스팅
12/ 더 나아가, 이번 사이클 다음에 또 그 다음 사이클을 만날 때는 여러분도 한번 경험있는 사람이잖아? 그때는 능숙하게 더 잘 발라먹을 수 있으면 좋겠지. 그때도 온갖 새로운게 생기며 "이번엔 다르다" 얘기가 무수히 많겠지만.. 본질은 크게 달라진 적이 없어요. 이런 글 볼때마다 "에휴 시발련 헷제하는거봐라" 하며 넘어가지 말고 한명이라도 뭔가 느끼는게 있으면 바랄게 없겠군. 끗!
viewCount416
4시간 전
11/ 결론이 "OOO 카드 망한다" 아니라고 모든 글에서 계속 강조했죠? 다만.. 블루칩 아니면 장기적으론 버블기에 나온 카드 가치는 나중엔 곤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버블기에 나온 새로운 논리들"은 나중에 뜯어보면 이거 너무 희망회로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먹여줄 때 하지 말라는 소리도 아니에요 우리는 투자자니깐, 그리고 투자 목적으로 시작했던 거니깐, 마지막에 남이 돌린 폭탄 안고 끝내지 말라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거에요.
viewCount529
4시간 전
10/ 대충 고점이라고 표시된 날짜 근처, 대애충6월 14일~18일쯤에 수집물에 대한 장문글을 잔뜩 적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떄가 사실 여유로울 때도 아니고 컨디션도 좀 난조였는데 (그래서 글도 다 쓰다 만거같은데..) 잘 모르는 분야에 주제넘게 계속 튤립버블 운운하며 경고글을 적었던 이유는, 지금이야 거의 손을 놨지만 나는 진짜 어릴 때부터 이 게임을 계속 해왔고,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한 분야니깐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쯤부터 콜렉터블 카드를 모았고 손대본 수집물도 많은 편..) 결국 지나고 나면 "이번엔 다를거야"가 맞을 확률보다, 와타시가 알고 있던 사이클대로 흐를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해요.
viewCount534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