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좌석💺 양보
거절한 여성
최근 해외에서 한 비행기 사건이
논쟁이 됐다.
체격이 큰 한 여성 승객이 비행기
좌석 두 개를 직접 구매해 탑승했는데, 옆자리 승객이 18개월 아이를 그 자리에 앉히게 해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하지만 여성은 이를 거절했다.
그녀는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처음부터 좌석 두 개를 구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승무원도 좌석 두 개 모두 이미 결제된 자리라는 점을 확인했고, 결국 아이는 어머니 무릎에 앉아 가게 됐다.
이게 맞지 뚱돼지들 두자리 예매해 제발 뭔 양보여 애새끼 자리도 사는 게 맞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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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