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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3월 12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BNB 매집 상장사 CEA 투자자, 유령 회사 의혹에 소송 제기] BNB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CEA 인더스트리(CEA Industries)가 유령 회사에 가까운 방만한 운영을 하고 있다며 한 투자자로부터 소송이 제기됐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원고 아브라함 고메즈는 CEA 인더스트리와 10X캐피털 공동 설립자이자 CEA 이사인 한스 토마스(Hans Thoma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실제로 CEA의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핵심 경영진과 운영 직원은 없었다. 심지어 제대로 작동하는 웹사이트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CEA의 주요 주주인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는 이에 대해 투자자가 나스닥 상장사를 직접 방문했는데, 경영진도 없고, 운영진도 없고, 웹사이트조차 없는 유령 회사를 보게 된다면 모든 환상은 산산조각나기 마련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지랩스는 CEA 이사회의 독선적 운영, 10X캐피털 및 관계자들의 공시 의무 위반 의혹 등을 문제삼으며 CEA 이사회 내 지배구조 분쟁이 격화된 바 있다. [퀀텀이코노믹스 설립자 BTC $1만까지 폭락? 핵전쟁 일어나야 가능]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다시금 비트코인 가격 1만 달러 폭락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퀀텀 이코노믹스 설립자이자 CEO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이 그정도 가격까지 떨어지려면 핵전쟁 정도는 일어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티 그린스펀은 애널리스트들은 종종 단기적인 거시 경제 변화에 휘둘리고, 그것을 확대 해석해 터무니없는 결론을 도출해낸다며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은 수백억에서 수천억 달러 규모다. 이러한 비트코인이 1만 달러까지 폭락하려면 전세계적인 유동성 위기, 핵전쟁 그리고 인터넷 마비와 같은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 맥글론은 과거에도 비트코인이 1만 달러까지 빠지는 폭락을 전망한 바 있으며 이후 하방 목표치를 2.8만 달러로 수정했다. [인도, 8만 BTC 규모 다단계 사기 게인비트코인 용의자 체포] 인도 중앙수사국(CBI)이 게인비트코인(GainBitcoin) 다단계 사기 연루 혐의로 다윈랩스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인 아유시 바르슈니(Ayush Varshney)를 뭄바이 공항에서 체포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다윈랩스는 인도 최대 비트코인 사기 범죄 단체 중 하나인 게인비트코인에 사용된 기술 인프라를 개발 및 배포한 업체다. 해당 사건의 피해 금액은 약 8만 BTC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美 SEC-저스틴 선 합의, 정부 암호화폐 규제 스탠스와 모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현지 법률 전문가들을 인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1,000만 달러 벌금 수준에서 합의한 것은 오히려 트럼프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 스탠스와 모순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디크립트는 지난주 SEC는 트럼프 시대에 맞지 않는 다소 이례적인 조치를 취했다. 바로 미국 증권법을 위반한 암호화폐 회사에 벌금 부과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후 규제기관은 이전 행정부에서 인계받은 암호화폐 관련 사건들을 거의 모두 종결시켰다. 당시 그들의 일관된 입장은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증권법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SEC는 이번 사건에서 트럼프 일가와 사업적 연관성이 있다는 논란의 사업가와의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지었다. 문제는 벌금을 부과하며 그 근거로 TRX 및 BTT 토큰 판매의 증권법 위반을 든 것이다. 결국 SEC가 제시한 근거는 현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 스탠스와 맞지 않으며, 오히려 규제기관의 입장만 곤란해지고 셈법만 복잡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리플, 최대 $7.5억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시작] 리플(XRP)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서 기준이 되는 기업가치는 약 500억 달러로 평가됐다. 리플은 투자자와 임직원으로부터 최대 7.5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입할 계획으로, 이는 4월까지 진행된다. 앞서 2025년 11월 리플은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그룹과 시타델 증권의 주도 하에 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당시 기업 가치는 40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불리시,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 3위 거래소... 코인베이스 추월]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ullish)가 지난 2월 현물 거래량 기준 상위 3대 중앙화 거래소에 진입했다. 해당 기간 불리쉬 현물 거래량은 760억 달러로, 전월 대비 62.6% 증가했다. 이는 2025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다. 시장점유율은 5.06%로, 코인베이스(4.59%)를 앞질렀다. 한편 바이낸스는 현물 시장 점유율 약 22%로 1위 자리는 지켰으나, 거래량이 경쟁 플랫폼에 분산되면서 2020년 이후 점유율 최저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2단계법 당정협의 다음 주 이후로 연기…3월 발의 목표는 확고] 중동 정세 악화로 가상자산 2단계 법안(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를 위한 당정 협의 일정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당정은 지난 5일 협의를 열 계획이었지만 중동 정세 악화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정을 연기했다. 이후 이번 주 다시 협의 일정을 잡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중동 전쟁 상황이 악화하며 논의 시기가 한 차례 더 미뤄진 것이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이달 중 법안 발의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이다. [美 SEC, CFTC와 협력 강화 MOU 체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장 혁신을 촉진하고 암호화폐 및 기타 신기술에 대한 규제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월가, 칼시 이벤트 베팅 시장 진입 추진] 미국 월가의 헤지펀드 및 기타 기관 투자자들이 고객에게 탈중앙화 예측시장 칼시의 이벤트 베팅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관측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헤지펀드 및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브로커리지 기업 클리어 스트리트는 이달 말 칼시에서 첫 거래 청산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고객 대상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런던 기반 브로커리지 기업 마렉스 그룹도 향후 몇 달 안에 고객에게 칼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SEC 위원장 CFTC와 관할권 갈등 종식…규제 명확성 제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X를 통해 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의 관할권 분쟁과 중복 등록, 상이한 규제의 시대는 끝났다고 밝혔다. 그는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 CFTC 위원장과 규제 정의 일원화, 감독 체계 조정, 데이터 공유 활성화를 추진하고 규제 명확성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양 기관은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공동 정책 과제의 일환으로 암호화폐 등 신기술 분야에 최적화된 규제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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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대표이사 친형과 장모가 주요 이벤트 직전 주식 매집 삼전 직원도 수사 대상…5분에 22억 투자한 외삼촌 https://www.nocutnews.co.kr/news/6483431?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newsstand&utm_campaign=2026031208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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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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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