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까는 MBC 데스크 클로징 멘트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반도체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임직원들의 땀이 있었지만, 그 뒤에는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세제 혜택과 인프라 지원 등 국가의 전폭적인 뒷받침도 있었습니다.
지금의 삼성전자를 오너만의 것도, 직원들만의 것도 아닌 '국민기업'이라고 부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어떤 기업도 국민의 이익과 신뢰를 외면한 채 존재하기 어렵다는 걸 잊지 않길 바랍니다.
성공한 락스타, 운동선수, 연예인을 보면
가족들이 너도나도 빨대 꽂아서 해쳐먹으려고
1인 에이전시 차리고 가족 사업 시작하고
결국 가족끼리 안볼 정도로 사이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음
솔직히 삼전노조가 우리도 하이닉스처럼 성과급 달라고 때쓰는 것까진 그러려니하는데
노란봉투법에 정치권, 공중파 뉴스 클로징 멘트까지 뇌절 삼절하는게 이게 진짜 현실이 맞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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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