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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3월 13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4/25 암호화폐·비즈니스 컨퍼런스 개최... 트럼프 기조연설] 트럼프밈(TrumpMeme)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는 4월 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라라고에서 암호화폐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조연설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참가 인원은 297명으로 제한되며 자격은 TRUMP 토큰 보유량 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상위 297명에게 행사 참석 자격이 주어지며, 그 중 상위 29명에게는 VIP 리셉션 참석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JP모건 이란 전쟁 후 BTC ETF·금 ETF서 뚜렷한 차이] JP모건이 이란 전쟁 이후 비트코인과 금 ETF의 자금 흐름이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금 현물 ETF인 GLD에서 자산의 약 2.7%가 유출된 반면, 최대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에서는 자산의 약 1.5%가 유입됐다. 보고서는 투자자들이 두 자산 사이에서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며 기관 투자자의 지분율이 높아지고 시장 유동성이 개선됨에 따라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징후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분석업체 월가 공포 지수 VIX, BTC에도 유효...급등하면 매수 타점] 변동성 지수(VIX)가 미국 증시 뿐 아니라 비트코인에도 유효한 공포 측정기로, VIX가 40이 넘는 경우 가장 좋은 매수 타점이 될 수 있다고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스위스블록(Swissblock)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는 미 증시와 비슷한 변동성이 나타나며, VIX가 20을 넘는 경우 단기적 하락을 나타낸다. 하지만 VIX가 높을 때 매수하는 것은 매우 성공률 높은 전략이다. 엔 캐리 트레이드 당시 VIX는 95% 급등했고, 트럼프 관세 전쟁 초기에도 63% 급등했다. 만약 이번 이란 및 중동 긴장 고조로 VIX가 40을 넘어선다면, BTC의 다음 상승세는 파격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레이딩뷰 기준 VIX는 전 거래일 대비 12.63% 상승한 27.28을 기록 중이다. [아베서 $5000만 USDT→5364만원 상당 AAVE 매수 실수 터져] 익명 트레이더가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를 통해 카우스왑(Cow Swap)에서 5000만 USDT를 약 325 AAVE(3만6000 달러·5364만원 상당)로 스왑(매수)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디파이라마(DeFiLlama) 설립자 0xngmi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다른 프로토콜에서는 (이같은 비정상적인 거래 시도를 할 때) 인터페이스 수준에서 실수를 차단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아베(AAVE)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주문 규모가 비정상적으로 컸고, 아베에서는 해당 트레이더에게 비정상적인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를 보낸 뒤 확인을 눌러야 진행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트레이더는 높은 슬리피지를 감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진 건 유감이다. 해당 트레이더와 연락하도록 노력하겠다. 또 매수 관련 트랜잭션에서 발생한 수수료 60만 달러를 환불할 것이라고 대응했다. [크립토맘 SEC 위원 규제당국, 토큰화 시장 개입 자제해야] 규제당국이 토큰화 시장에 개입하는 것을 자제하고 공시 절차도 간소화해야 한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가 주장했다. 헤스터 피어스는 이른바 크립토 맘으로 불리는 암호화폐 친화적 인물이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최근 연설에서 토큰화 증권은 블록체인을 통해 효율적인 결제를 지원하는 만큼 기존의 복잡한 규제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EC는 최근 토큰화 증권에 혁신 예외 조항(특정 조건 하에 규제를 면제해주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분석 BTC·ETH, 현재 매집 주소 평단가까지 하회...돌파 시 시장 구조 변화] 비트코인은 7만2400 달러, 이더리움은 2500 달러가 매집 주소(Accumulation Address)들의 평단가로, 해당 가격대가 핵심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스트 부락 케스메치(Burak Kesmeci)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현재 BTC, ETH 모두 해당 가격을 하회하고 있다. 현 국면은 이른바 차가운 물(Cold water) 영역 단계로, 저점인지 단언할 수는 없지만 장기 매집 주소들까지 손실을 보고 있다. BTC와 ETH가 매집 주소들의 평단가를 상회한다면 시장 구조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백팩, 3/23 TGE 추진]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오는 23일(현지시간) 자체 토큰 발행(TGE)을 추진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백팩은 오는 3월 15일 9시(한국시간)까지 에어드롭 대상자 재등록을 당부한 바 있다. 아울러 백팩은 최근 TGE 계획과 토크노믹스를 공개했으며, TGE 시점에 총 공급량의 25%(24% 포인트 보유자·1% NFT 보유자 할당)를 언락한다고 언급해왔다.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2만개 돌파] 100 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들이 사상 최초로 2만개를 돌파했다고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X를 통해 전했다. 현재는 2만31개를 기록 중이다. 1~100 BTC 보유 주소는 약 95만4000개, 1 BTC 미만을 보유한 주소는 약 5760만개로 집계됐다. [미 SEC 자문위, 토큰화 주식 혁신 예외 조항 반대 권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투자자 자문위원회(IAC) 산하 시장구조 소위원회가 토큰화 주식에 혁신 예외 조항(특정 조건 하에 규제를 면제해주는 것)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는 권고를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는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기술(DLT)을 활용한 토큰화 주식은 결제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지만, 투자자 권리에 대한 명확한 공시와 당국 감독을 준수하도록 하는 장치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위스보그, 미카 라이선스 취득...유럽 확장] 암호화폐 거래 및 분석 앱 스위스보그(SwissBorg)가 프랑스에서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를 취득,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스위스보그는 스테이블코인 및 스테이킹 상품의 투명성 강화와 기관 참여 확대를 주닙 중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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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ETH 레버리지 과열 진정…“시장 안정화 과정”] ETH 레버리지 과열이 진정됐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진단했다. 그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ETH는 최근 한 달 가까이 2250~2450달러 범위에서 횡보 중이다. 지난 2월 저점 대비 약 33% 반등 이후 나타난 조정이다. 상승 과정에서 ETH 미결제약정(OI)은 약 45억달러 증가했고, 바이낸스 기준 ETH 레버리지 비율은 지난 3월 16일 0.76까지 상승해 레버리지 과열 양상을 보였다. 다만 같은 기간 펀딩비는 대부분 마이너스를 유지하면서 투자자들이 숏 포지션 중심으로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상황은 달라졌다. ETH가 2450달러 저항선을 리테스트하는 동안 바이낸스 ETH 레버리지 비율은 0.57까지 하락했다. 최근 펀딩비가 플러스로 전환되며 롱 포지션 비중이 확대된 이후 나타난 변화다. 시장에서는 돌파 기대감에 진입했던 롱 포지션이 ETH 조정 과정에서 빠르게 정리됐고, 동시에 누적된 숏 포지션 청산되면서 레버리지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단기 약세 신호라기보다 시장 과열이 완화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다만 실제 상승 돌파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파생상품이 아닌 현물 매수세 유입이 변수라고 평가했다. [XRP ETF 주간 순유입 1220% 급증...“美 규제 기대감 반영”] 코인쉐어스(CoinShares)에 따르면 최근 7일간 XRP 기반 투자상품 순유입 규모가 전주 300만달러에서 3960만달러로 급증하며 약 12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임스 버터필 코인쉐어스 애널리스트는 “최근 XRP 자금 유입 증가는 미국 CLARITY 법안 논의 진전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미국 상원에서 스테이블코인 및 암호화폐 규제 관련 법안 논의가 진전되면서 알트코인 규제 명확성 기대감이 커졌고, 이에 따라 기관 자금 유입이 확대됐다는 분석이다. 지역별로는 미국 투자자 자금이 전체 XRP ETF 순유입의 약 86%인 3421만달러를 차지했으며, 독일·스위스 등 기타 지역 유입 규모는 약 539만달러로 집계됐다. [QCP캐피털 “BTC, 당분간 박스권 전망... $8.4만 저항 주목”] QCP캐피털이 이번 주 시장 핵심 변수로 미·중 정상회담과 미국 물가 지표를 꼽으며, BTC는 당분간 8.4만달러 부근 저항 아래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QCP캐피털은 “최근 현물 ETF 자금 유출에도 BTC가 8만달러선을 유지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이번 주 CPI·PPI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안정 신호가 확인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도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 상원 은행위원회의 클래리티 법안 검토도 예정돼 있다며, 관련 논의 진전 여부가 ETF 및 기관 자금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예측시장 ETF 출시 또 연기... “SEC 추가 검토 진행 중”] 11일(현지시간) 예측시장 기반 ETF가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관련 상품 구조 및 공시 내용을 추가 검토 중이며, 치명적 문제라기보다는 세부 사항 재확인 성격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상품은 전례가 거의 없는 새로운 유형 ETF인 만큼, 출시 이후 규제 선례가 될 수 있어 당국이 보다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비트마인, 지난주 약 2.7만 ETH 추가 매입]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2만6790 ETH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일(현지시간) 기준 보유량은 520만6790 ETH로, 전체 ETH 공급량 중 4.31%로 늘었다. 아울러 비트마인은 보유량의 90% 수준인 471만2917 ETH를 스테이킹 중이다. [C1펀드, 리플·크라켄·컨센시스 등 투자... “자산 약 60% 집행 완료”]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디지털자산 투자사 C1펀드(C1 Fund)가 2025년 연간 실적을 공개하며 리플(Ripple), 크라켄(Kraken), 컨센시스(Consensys) 등 주요 암호화폐 기업에 투자 중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펀드 순자산가치(NAV)는 약 5205만달러이며, 투자 자산 규모는 약 3048만달러로 전체 순자산의 약 58.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C1펀드는 IPO 이후 수개월간 7건의 후속 비공개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며,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투자 비중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는 BTC로 $45.4억 수익, 비트마인은 ETH로 $63억 손실 중] 스트래티지(MSTR)는 비트코인 매입으로 약 45억4000만 달러 미실현 수익을, 비트마인(BMNR)은 이더리움 매입으로 약 62억9700만 달러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엠버CN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540 달러에 81만8869 BTC, 비트마인은 평단가 3539 달러에 520만6790 ETH를 보유 중이다. [영란은행 총재 스테이블코인 문제, 美 행정부와 조율할 중요 과제] 로이터에 따르면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는 최근 한 컨퍼런스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문제는 향후 미국 행정부와 조율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상환 능력이 마비되고 뱅크런이 발생할 경우 영국으로 대거 유입될 수 있다”며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GENIUS) 법안은 ‘상환 보장’ 측면에서 허점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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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아서 헤이즈 “BTC 강세장 이미 시작...$9만 돌파 시 상승 가속”]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최신 블로그를 통해 “BTC 강세장은 이미 2월 말부터 시작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 전쟁 비용 증가, 공급망 안보를 위한 실물 인프라 투자 등이 법정화폐 기반 신용 팽창을 촉진하고 있으며, BTC는 이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다. 이번 AI 자본 지출 규모는 전례 없는 수준이며, 연준(Fed)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은 계속 돈을 찍어내고 있다. 아울러 각국의 달러 자산 신뢰도가 낮아지면서 실물 인프라와 원자재 비축 투자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 이는 추가적인 법정화폐 팽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같은 거시적 배경 속에서 BTC가 12만6000 달러를 돌파하는 것은 기정 사실이다. 만약 BTC가 9만 달러를 돌파하면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운영 중인 자산운용사 맬스트롬(Maelstrom)의 포트폴리오 리스크 익스포저도 최대 수준으로 높였다. 하이퍼리퀴드(HYPE), 지캐시(ZEC)에 이어 가장 낙관적으로 보는 알트코인은 니어프로토콜(NEAR)"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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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워시 연준 의장 인준 절차 본격화…파월 임기 15일 종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Kevin Warsh)가 11일(현지시간) 상원에서 핵심 절차적 관문을 통과했다. 파월 현 의장의 임기는 15일 종료된다. 상원은 이날 이른바 '토론 종결 투표'를 거친 뒤 빠르면 12일 워시의 연준 이사(임기 14년) 인준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연준 의장 4년 임기에 대한 별도 인준 절차가 개시되며, 해당 표결은 빠르면 13일 진행될 수 있다.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한 상원은 워시의 인준을 승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준의 다음 회의는 6월 16~17일(현지시간) 예정돼 있으며, 워시가 의장으로서 주재하는 첫 회의가 될 가능성이 있다.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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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