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드르륵 드르륵 하면서 어떤팀이 뭘 하고있는지 좀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제일 똘똘하게 앞서나가는 친구들은 Virtuals 인 것 같음.
뭐 홍보하거나 그런거말고 그냥 진짜 존나 객관적인 관점으로 보자
1. AI Agent 생태계 크립토 첫번째 시장진입자
2. 크립토를 AI 결제레일로 만드는 첫번째 시장 개척
3. 이제 로보틱스까지 나간다고 함
Ai 와 로보틱스 산업이 블록체인 산업보다 큰것은 기업 시가총액으로 입증된 내용인데 이 시장에서 크립토의 유틸리티를 만들어 내려고 용쓰는게 진짜 좀 가히 경이롭다고 해야하나
내가 오픈클로에 푹 빠져있고 잘 활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Virtuals 는 빠르고 시장 주도자인 것 같음.
아쉬운점은 이렇게 버츄얼의 활동들이 토큰가격과 가치로 연결되는 구조가 아직은 약하다는 건데, 방향이 잡히면 스텝바이 스텝으로 잡아갈 것 같음.
한발 빠르게, 한발 먼저 시장을 개척하는건 쉬운일이 아님.
* 본 컨텐츠는 버추얼의 지원이나 요청을 존나 하나도 안받은 컨텐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