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담보가 충분해도 무너질 수 있다 Source
🤔 담보 vs 유동성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n달러치 코인 발행
· 금고에도 n달러만큼 채워둠
· 다만 필요한 순간에 예비금에 접근할 수 없다면?
· 금고에 얼마 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든 줄 수 있느냐?"
❓ 전통 은행의 안전장치
· 중앙은행 결제 시스템, 주거래 딜러 네트워크
· 상시 레포(Repo) 창구, 최종 대부자 통해 화폐 가치의 등가성을 유지
· 급할 때 충격을 분산, 흡수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는 뜻
🙅♂ 현재의 스테이블코인
· 전통 금융과 같은 안전 장치가 없음
· 뱅크런 압력이 예비금에 가해질 때,
· 흡수해 줄 선물 시장, 신용 공여 시설, 장치가 존재하지 않음
· 이는 과거 와일드캣 뱅킹 시대와 유사함
💊 규제라는 약이 필요한 단계
· 와일드캣 뱅킹도 결국 감독과 통합 통해
· 대규모 시스템으로 작동 기능을 갖춤
· 현재 스테이블코인에 들어오는 규제들도 그러한 일련의 과정
✍️ 델파이 디지털에서 올라온 글입니다.
관련해서 중앙화 vs 탈중앙화로 파가 나뉘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관련해선 중앙화 쪽이 좀 더 우세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싶네요.
아예 한 노선 몰빵하지 말고 적당히 하이브리드로 가면 좋을 듯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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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