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세뇌교육 << 이게 ㅈㄴ 무서운거네
난 진짜 속으로 다들 욕하고 죽여버리고 싶을 줄 일았는데
어떤 가족 탈북 다큐를 봄 근데 막 진짜 개고생하면서 한밤중에 미얀마 산 넘는데 다 넘고 태국 와서 인터뷰를 함
근데 질문이 태국 미얀마 와보니 아떠냐? 이런 질문이었음 근데 그 가족 할머니가 "우리(국민)가 멍청해서 원수님은 그러신 분이 아닌데... 원수님도 좀만 더 기회가(?) 있었더라면..."
이런 말 하는 거 보고 개놀랐내요 ㄷㄷ
북한 근처 중국은 놀러도 가지 말아야지 갔다가 끌려가면 어떡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ㅈㄴ 무서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흠 근데 북한도 나같은 인력은 안좋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