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음... 사실 벨리들 까보면 죄다 전문 업체들 비즈니스파티임. 이더리움 벨리는 거의 뭐 프로세스 선물상자급인듯..
EL, CL MEV boost부터 dvt까지... Lido도 고려할 수 있고... 이것저것 쌓이면서 운영자체가 하나의 전문 영역이자 산업임..
베스트는 일반인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심플 이즈 베스트임...
비탈릭이 이더리움의 실행(EL)과 합의(CL) 클라이언트를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X 포스트 를 업로드 했습니다.
두 개가 분리되어 있는 이유는, The Merge 때 기존에 돌아가는 PoW 실행 레이어 위에 PoS 비콘 체인을 붙였기 때문입니다.
풀노드든 밸리데이터 노드든 지금의 이더리움 노드 운영자들은 실행과 합의 두개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합니다.
운영 복잡성과 UX측면에서 이제는 클라이언트를 하나로 통합하는게 어떻냐는 의견입니다.
지난번 DVT-lite 관련 글도 그렇고, 비탈릭은 이더리움 노드의 운영 난이도를 줄이는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