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봇, CM게이트 간단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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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멀쩡히 엄청나게 잘하던 CM(헤드모더)가 있었는데 잘림
2. 이후 모더(권한없는 非팀원)들 외에는 아예 보이지 않음
3. 그 이후 새로 CM이라는 사람이 익명으로 들어옴
4. 이 CM이라는 사람도 취임 후 전혀 활동을 하지 않음
5. 해당 내용에 대해 항의하자 업무파악에 10일이 걸렸다고 변명
6.이런 사람을 CM으로 쓰는 것이 이상해서 누군지 알아봄
7. 알고보니 겸업중이었으며, 다니던 회사에선 이상없이 근무중이었음
8. 그뿐 아니라 CM 계약내용이 이상함(시간계약X, 완전히 자율근무)
9. 알고보니 헬로봇 파운더들와 예전에 '공동투자 NFT'같은걸 창업하려던 깐부사이
10. 이런 'CM게이트'라고 불릴만한 일이 밝혀져도 뻔뻔하게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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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없고, 겸업이라 바쁘고, 바쁜 이유도 거짓말로 속이던 사람을 굳이 계속 쓰는 이유를 말해달라고 해도 파운더 측은 역시 무시중.
- 참고로 파운더들도, CM도 그동안 했던게 있으면 그 과정을 보여달라는 말에는 절대 답변안하고 무시로 일관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