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중
마포구에 자행된 이 미친 밤티 아니 밤티란 말도 아깝다. 흉물스러운 특화사업 진짜 갈아엎어줬으면 함 ㅠㅠㅠ 이런 거 수정하는데는 내 피 같은 세금 써도 됨....진짜 볼 때마다 눈을 질끈 감음. 너무 못생겨서 ㅠ
합정과 상수 골목골목은 진짜 힙하고 개성 있고 아름다운데 메인 길거리는 네온 사인으로 이렇게 도륙함. 색이라도 통일하던가. 세상에 있는 모든 고채도 색은 걍 다 붙여 놓음.
저 싸구려 시계탑은 뭔데. 볼 때마다 내 두 눈을 찌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