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 조셉 켄트, 이란 전쟁 반대를 명분으로 전격 사임
주요 발언
“이란은 미국에 임박한 위협이 아니었다”
“이 전쟁은 이스라엘과 미국 내 로비의 압력으로 시작됐다”
“이라크 전쟁 때와 똑같은 수법으로 미국이 기만당했다”
켄트 국장은 11차례 전투 파병 참전 군인이자, 이번 이스라엘 촉발 전쟁에서 아내 샤넌을 잃은 골드스타 남편.
트럼프 1기의 “전쟁 회피 + 효율적 군사력” 노선은 옳았지만, 지금은 그 방향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직격.
“지금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더 큰 쇠퇴와 혼란으로 나아갈 것. 선택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 있다.”
출처

1950
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