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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버스는 운영/업데이트 중심(1.0)을 멈추고, “재미 있는 코어 콘텐츠”를 먼저 완성한 뒤 웹3를 붙이는 칼리버스 2.0 전면 리빌딩으로 방향을 바꿨고, 유저에게 시티즌 NFT 발행 vs 환불 선택권을 준다고 합니다.
1) 왜 리빌딩하나 (문제 진단)
🟢 반복해서 돌아오게 만드는 코어 콘텐츠(게임 루프)가 부족했다.
🟢 웹3 유틸리티(칼리움 등)가 실제 경험/생활 콘텐츠와 완전히 연결되지 못해 의미가 약해졌고, 로드맵 답변이 늦어 기다림이 길어졌다.
2) 앞으로의 방향 (로드맵 철학)
🟢순서를 바꿈: 코어 콘텐츠 완성 + 접근성 확보 → 그 위에 웹3를 자연스럽게 연결.
🟢지속 업데이트가 아니라 완성도를 만드는 개발 방식으로 전환.
3) 칼리버스 2.0에서 바꾸려는 것
🟢UGQ 제작 고도화: AI로 제작 지원 강화, 창작 제한을 줄여 콘텐츠가 빠르게 늘어나게.
🟢비컨(NPC) 개선: 더 자연스럽고 능동적으로 대화하는 살아있는 동반자 지향.
🟢무엇보다 재미만으로 반복 플레이 가능한 코어 콘텐츠(예: ‘비컨의 역습’)를 높은 완성도로 만들겠다고 명시.
4) 접근성 확장 계획 (PC 고사양 장벽 완화)
🟢웹 기반 버추얼 스토어: 클라이언트 없이 일반 PC에서 바로 체험(상반기).
🟢3D AI 플랫폼 앱 확대: 아이폰 기종 확대 후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 완성, 유통채널 입점/콜라보도 추진.
🟢2분기: 쇼폼 플랫폼화: 유저 창작/공유 + 파트너 콘텐츠 연결 +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