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발 / 코딩이 병목이 아니라 서비스에 페이먼트 붙이는게 병목이다...
뭔 한국 기반으로는 사용 못하는 툴이 대부분이거나, 되는 툴은 UX가 극악이거나, 그렇다고 크립토 결제 붙일려고 했는데 Coinbase 말고는 거의 UX가 쉣,,,, 몇 시간을 낭비한거지.
+ AI한테 추천 부탁해도 검색 작업을 해놓은건지 (이런 업체가 많음 요즘) 너무 뜬금없는 리뷰 거의 없는 툴도 넘 많이 추천해줘서 매우 방황함.
돌고 돌아서 Whop이 그래도 깔끔해서 정착.
*Stripe가 최고라는 걸 한번 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