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만에 찾아낸 원피스, 잃어버린 500 BTC의 귀환
-아일랜드에서 대마 재배 및 유통을 통해 막대한 범죄수익을 얻은 Clifton Collins
-2011년과 2012년 사이 범죄수익으로 총 6,000BTC를 구매하여 총 12개의 지갑에 나눠서 보관
-아일랜드 당국은 이를 압수하려했지만 본인도 프라이빗 키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회수불가능한 자산이 됨
-이유는 Clifton Collins가 프라이빗 키를 낚시대 케이스 안에 보관했는데 임대주택 정리 과정에서 낚시대 케이스 자체를 분실했다고 함
-그렇게 약 15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3월 24일 12시 51분, 휴면 상태의 Clifton Collins 지갑 중 하나에서 500 BTC가 인출되어 코인베이스로 이동
-아직 5,500 BTC가 남아있으나 다른 지갑의 프라이빗 키도 복구 되었는지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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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