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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3월 26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조사 기관 25% 올해 포트폴리오에 XRP 추가 계획] 기관 투자자 25%가 올해 XRP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계획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인베이스와 언스트앤영이 315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관 25%가 2026년 XRP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월 기준 기관의 18%는 이미 XRP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관의 73%는 향후 암호화폐 보유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29%는 암호화폐가 전체 자산의 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과거 18%에서 증가한 수치다. 코인베이스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BTC와 ETH를 제외한 자산 보유 비율이 올해 56%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닉 카터 비트코인 양자 대응 늦춰지면 이더리움에 뒤처질 수 있어] 캐슬아일랜드벤처스 파트너 닉 카터(Nic Carter)는 비트코인 개발자들이 양자 컴퓨팅 위협에 서둘러 대응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양자 로드맵을 보유한 이더리움에 뒤처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의 보안을 유지하는 수학적 기반인 타원곡선 암호(ECC)는 사실상 한계에 도달했다. 향후 3~10년 내에 대체가 불가피하다. 전면적인 시스템 변경이 필요하다. 이더리움은 양자 대응에 나섰지만, 다른 프로젝트들은 두려움에 멈춰 있는 상태다. 빠른 변화가 없다면 BTC와 ETH 간 시장 평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 하원, 공직자 예측시장 베팅 금지 법안 발의] 미국 하원이 의회 의원과 대통령 등 고위 공직자의 예측시장 베팅을 금지하는 법안(PREDICT Act)을 발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에이드리언 스미스와 니키 부진스키 하원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법안엔 대통령, 부통령, 의회 의원 및 행정부 임명직 인사가 정치 및 정책 관련 결과에 베팅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적용 범위를 배우자와 가족까지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부진스키 의원은 최근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부터 정부 셧다운 기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건에서 여러 거래자들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며, 내부 정보 악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혼다 볼리비아 공식 딜러, 폴리곤 기반 온체인 결제 도입] 일본 자동차 제조사 혼다(HONDA)의 볼리비아 공식 수입사 겸 딜러 혼다오토볼(Honda Autobol)이 폴리곤(Polygon)과의 협업을 통해 온체인 결제 인프라를 도입한다. 폴리곤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현지 디지털 월렛 업체 타케노스(Takenos)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혼다오토볼 고객 중 차량 정비 비용을 타케노스를 통해 온체인 결제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약 29달러 상당의 200볼리비아노(현지 화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저비용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가 일상생활에서도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단기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BTC, 미국 개인·기관 수요 시들...상승 제동 우려] 비트코인이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굳건히 버티고 있지만, 일부 지표들이 상승에 제동을 걸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현재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 투자자들의 상대적인 수요 약화를 시사한다. 또한 기관 수요를 대표하는 현물 ETF 유입량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현물 ETF는 3월 들어 15.3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그간의 유출세를 끊어냈지만, 최근 유입세가 급격히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이 상승 모멘텀을 얻으려면 더 지속적이고 강력한 유입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피터 시프 美 은행 업계 로비력, 암호화폐 업계보다 한 수 위] 미국 은행 업계의 로비력은 여전히 암호화폐 업계보다 한 수 위에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이자를 지급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할 수 없다면 이자 수익을 온전히 가져갈 수 있겠지만, 이자 지급이 가능하다면 훨씬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는 오히려 투자자들이 금 토큰(토큰화된 금)을 보유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된 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미국 의회에 계류 중인 시장구조법(클래리티 법, Clarity Act)을 두고, 은행 업계와 암호화폐 업계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조항 도입을 위해 로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잭XBT, 자칭 IQ 276 김영훈 저격...종교 엮은 코인 사기] 약 98.5만 X 팔로워를 보유한 비리 폭로 전문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김영훈 씨를 X 상에서 저격했다. 그는 전날 김 씨가 X에 게재한 토큰 세일 포스팅에 대해 2026년에도 종교를 이용해 암호화폐 토큰 세일을 홍보하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김씨는 해당 포스팅에서 전 세계에 교회를 세우기 위한 토큰을 출시한다며 LAMB276이라는 토큰 세일 웹사이트를 홍보한 바 있다. [분석 BTC, 기관은 줍줍하고 개인은 던지고]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강해진 반면 개인들은 물량을 던지는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최근 30일 동안 BTC 현물 ETF에 6.3만 BTC가 순유입됐다. 현재 ETF 주간 유입량은 월평균 대비 2.6배 높은 수준으로, 기관들의 매수 강도가 이달 들어 강력해졌다는 점을 시사한다. 반면 단기 보유자들은 일평균 15,500 BTC를 손절 중이다. 기관은 매수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항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폴리곤, 밸리데이터 수익 절반 스테이커에 지급 거버넌스 제안 상정] 폴리곤(POL) 커뮤니티가 밸리데이터 수익의 절반을 위임자에게 분배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내놨다. 밸리데이터 수익인 우선순위 수수료의 50%를 스테이커들에게 정기적으로 지급하고, 남은 50%도 중소 밸리데이터들에게 더 균등하게 배분하는 것이 골자다. 우선순위 수수료는 블록 공간 수요가 많을 때 블록 생성자에게 지불하는 추가 비용을 가리킨다. [분석 BTC 급락 아직 한 발 남았다...2022년 약세장과 닮아] 최근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이 2022년 약세장과 닮았다며, 또 한 번의 급락이 나올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유튜버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경고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비트코인이 3월마다 강세를 보인 경우가 많았다고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2022년 약세장과 유사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아직 비트코인은 21주 이동평균선 상방을 탈환하지 못했고, 그냥 또 한번 하락했을 뿐이다. 이어질 추가 하락의 시기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올 수 있다. 특히 상대강도지수(RSI)만 놓고 저점을 예측하는 것은 불완전한 분석이다. 온체인 지표 등을 종합 분석해보면 아직 BTC 바닥은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