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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3월 29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체이널리시스, 수이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수이(SUI)와 기반 암호화폐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체이널리시스 이용자들은 자체 실시간 트랜잭션 감시 솔루션 KYT(Know Your Transaction)을 통해 네트워크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경고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위험 주소 식별과 불법 활동 여부 등도 모니터링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서클 아크·USDC 활용 시 체인 전용 가스 토큰 없이도 암호화폐 이체 가능] 서클(CRCL)이 USDC를 활용해 여러 체인의 자체 가스 토큰 없이 암호화폐를 다른 체인으로 이체하거나 스왑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서클 자체 체인 아크(Arc)를 활용하는 방식 △개발자가 가스비를 대신 부담하는 가스 스테이션(Gas Station) 방식 △기존 블록체인에서 USDC로 가스비를 지불하는 페이마스터(Paymaster) 방식 등이 제시됐다. [크립토 차르 후임자 임명 여부 불투명]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AI 및 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의 후임자가 임명될지는 불투명하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와 같은 핵심 정책들이 추진 중이지만 후임 크립토 차르가 임명될지는 불투명하다. 아울러 삭스가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 공동 의장직을 계속 수행할 지도 불분명하다. 현재 백악관과 삭스 측에 입장을 물어본 상태라고 덧붙였다. [아베, 프로토콜 수익 100% 커뮤니티 이전 프레임워크 논의]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가 아베 관련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100%를 커뮤니티(DAO) 트레저리에 이전하는 프레임워크에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이른바 아베 윌 윈(Aave Will Win)이라는 이름으로, 자금 지원을 통해 아베 관련 디파이 성장과 V4 프로토콜 개발 등을 목표로 한다. [스티커뮬, 암호화폐 결제 지원] 온라인 인쇄 기업 스티커뮬(Sticker Mule)이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한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사용자는 스트라이프(Stripe) 기반 결제 시스템을 통해 월렛을 연결해 USDC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다. 스티커뮬은 연간 약 3000만~4000만 달러 수준 매출을 기록하는 비상장 기업으로, 전 세계 수백만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텀 상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스트래티지 CEO “STRC 80% 개인 투자자… BTC 간접 투자 수요 확인”] 스트래티지(MSTR)의 고수익·저변동 우선주 STRC 투자자 가운데 약 80%가 개인 투자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CEO 퐁레(Phong Le)는 “STRC 보유자의 약 80%가 개인 투자자로 확인됐다. 개인 투자자들이 저변동·고수익 구조의 디지털 신용(Digital Credit)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상품은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에 투자하고자 하지만 단기 가격 변동을 부담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한 대안적 투자 수단이다. STRC는 연간 약 11.5% 수준 배당을 제공하며 만기가 없는 영구 구조로 설계됐고 배당률은 시장 환경에 따라 조정된다. 이를 통해 가격을 일정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미 상원 은행위원장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초당적 지지 확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 팀 스콧(Tim Scott)이 “현재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이 초당적 지지를 확보한 상태다. 산업계 내 이해관계 조율이 마지막 과제로 남아 있으며 코인베이스 등 주요 업계 관계자들과의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