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이란 자산 약 700~800조 원 압수 및 거주권 취소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최근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자국 내 이란 자산 약 5,300억 달러(한화 약 710~800조 원)를 동결 및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함께 UAE는 소위 '99년 거주권' 약속을 파기하고 이란인들의 거주 비자를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이는 두바이 등지에 예치된 이란 혁명수비대(IRGC) 연계 자금을 차단하고, 자국 내 이란의 영향력을 완전히 배제하려는 강경 조치로 풀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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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