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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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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trobedzielepsze/3196/6224383862725349553
✅ OpenFX, 94M 투자 유치 - 스테이블코인 기반 FX 결제 인프라 - 동남아, 라틴아메리카로 확장 목표 - 500M 벨류로 94M 투자 유치 - Accel, Pantera, Lightspeed Faction 등 참여 500M 벨류로 94M 투자 유치 - Accel, Pantera, Lightspeed Faction 등 참여 ✍️FX쪽에도 드디오 굵직한 투자 소식이 뜸. 단순 페이먼트는 많았는데 FX 문제를 타게팅해서 이 정도 펀딩은 처음인듯. 꽤 고벨류로 투자받았는데 경쟁사지만 Arc쪽 Hibachi에게도 희소식이지 않을까 함. 👉 관련 기사 관련 기사 *Hibachi는 단순 Perp가 아닌 FX 위주로 사업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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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에혀 언제죽음다음 - https://truthsocial.com/@realD...
jutrobedzielepsze/6332214381101823019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jutrobedzielepsze
블로그: https://blog.naver.com/jutrobedzielepsze 소통방: https://t.me/JutroChat 문의: @Jutro2
최근포스팅
📝 DAT 선구자, 스트래티지와 STRC 근황 1. 스트래티지 근황 - 13주간 이어오던 BTC 매수를 최근 멈춤 - DAT 기업들 하나둘 무너지는 중이라 뉴스 파급력이 좀 있는듯 - 오피셜한 뉴스는 없기 때문에 확실하진 않지만 근래 STRC가 100불 밑에서 머문 기간이 길어서 그런듯함 - STRC가 100불 위에서 놀아야 총알 충전이 되는 구조 2. STRC 근황 - 고배당인지라 예상보다 기관 수요가 적고 리테일 수요가 많음 - 이 영향인지는 몰라도 STRC는 요즘 좀처럼 100불 위 상승을 못하고 있음 - 이 때문에 많은 이들이 곧 배당률 상승을 예상 중 3. STRC 디파이 - 새로운 유형의 우선주 + 현재 시장 때문에 대규모 기관 유입은 쉽지 않아보임 - 그래서 세일러도 기관보다는 리테일 수요를 노리는 듯 ( EX. 어제 트윗 ) - 현재 STRC는 미국 시장 참여 가능한 투자자들만 접급 가능 - STRC를 활용한 디파이는 전 세계 리테일을 대상으로 접근 장벽을 낮출 수 있음 - APYX는 한 달만에 70M TVL 달성, Saturn은 4월초 퍼블릭 오픈 예정 ✍️ STRC가 근래 100불 위를 못 가면서 총알 충전이 안되긴 했는데 디자인한대로 변동성 적게 99불 위는 유지해주는 중. 이제 곧 Apyx에 더해 Saturn 까지 퍼블릭으로 오픈 예정이라 온체인에서 리테일 수요를 얼마나 끌어올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일듯함. STRC는 개인적으로 세일러가 여는 예치작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이해가 쉬운 것 같음. 신규 프로덕트 베타 테스터로 들어가서 고배당 + 알파를 받는 구조. 👉STRC 관련 프로젝트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2-3년치 STRC배당금을 쌓아둔 상태
viewCount411
4시간 전
✅ Aave, X layer 런칭 - OKX 지갑에서 Direct로 연결 - OKX의 X 자산 다수 리스팅 - 스테이블코인은 USDT, GHO, USDG 리스팅 ✍️ 슬슬 시동거는 듯한 X layer. 맨틀처럼 대동강 한 번 안하려나..👀 👉 관련 트윗
viewCount584
1일 전
📝 요즘 지켜보는 주요 L1, L2 동향 1. BNB - 예측시장에 유난히 씨를 많이 뿌려뒀는데 그 중 적자는 단연 프딕펀으로 보임 - 프딕펀 제외로 눈길이 가는 곳은 바낸 인사들 싹 다 팔로잉 중 Perp DEX, Hertzflow - BNB와 트론 쪽이 같이 밀어주는 U의 성장세도 눈에 띔 - 현 정세 상 USD1을 밀어주긴 하나 견제용으로 본인들 것도 키우는 듯한 모습 2. Solana - 최근 초기 Ethena 성장을 이끈 Seraphim 영입 - Seraphim은 스테이블코인 + RWA Perp의 성장을 서포팅할 예정 - 트윗 오가는 걸 보면 Securitize도 합세할 모양 - 현재 눈여겨 볼 프로젝트로는 Perena, Bulk, Phoenix 3. Hyperliquid - 명실상부 일황 - HIP3 성공과 후발주자의 몰락으로 파이가 계속 커지는 중 - 그에 비해 생태계 먹거리는 딱히 안보이는데 Nova Marekts만 째려보고 있음 - Nova Market는 HIP3 시장 성공을 커뮤니티가 쉐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 4. Base - 현재 시장 분위기를 뒤집을 정도의 토큰 런칭은 베이스 뿐 아닐까 싶음 - 생태계 포커스는 소셜 접고 디파이에 맞춰진 느낌 -> 최근 디파이 인센티브 꽤 뿌리는 중 - 토큰 없는 애들 중에서는 Glider가 그나마 포인트 파밍해볼만한듯 ( 런칭 예정 프로젝트까지 보면 Noise ) 5. Sui - suiUSDe, USDsui 같은 스테이블코인 런칭 - 자체 개발해서 성공한 이력이 있다보니 이제 자체 BTCfi까지 준비하는 듯 - RWA 및 일드베어링 스테이블코인을 겨냥한 렌딩, Current Market도 최근 런칭 5. 신흥 생태계 - X layer :폴리곤 CDK 망하면서 같이 몰락한 X layer 재건 소식들리는 중. NYSE 관련 소식과 맞물리면서 힘을 주지 않을까 함. - Ink : OKX와 비슷하게 나스닥과 손잡은 크라켄. OKB라는 비교 대상이 1.7B이라 키 맞추기로 꽤 갈 것 같음 ✍️매크로 소식에 휘둘리기만 하고 재미없는 장이 지속되고 있지만 주요 생태계는 계속 팔로업해보는 중. 개인적으로 한 동안 눌린 솔라나가 다시 한 번 보여줄 차례가 아닐까 생각 중이고 추후 Tradfi와 깊게 연관된 Base, Ink, X layer가 모두 토큰이 나오면 그 셋의 경쟁 관계도 지켜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함.
viewCount2981
2일 전
📝 크립토는 FX 시장도 삼킬 수 있을까?

1. 현재 크립토 시장
- 하리가 열어버린 Perp DEX 전성시대 진행 중
- 크립토가 자산으로서 부진하면서 다양한 자산들의 거래량이 상승 시작
- 원자재부터 시작해서 미주 및 ETF 거래 활성화
- FX 시장은 거래 및 토큰화 시도는 있어왔지만 활성화 단계는 아직

2. 델파이가 보는 FX 시장
-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기존 낡은 인프라 대체 가능
- 현 인프라는 운영 비용이 그대로 유저에게 돌아가는 구조
- 신흥국에서 인프라 비용 리스크가 환 리스크보다 크게 작용
- 기존 금융의 약한 부분부터 파이를 가져올 수 있을 것

3. FX 시장을 노리는 플레이어
- L2 진영의 Codex가 델파이 thesis대로 신흥국 비즈니스를 타게팅하여 빌딩 중
- 달러를 비롯한 여러 통화 지원  + 온/오프램프 서비스, 규제 준수를 승부수로 내세운듯
- 써클 진영은 Arc/Hibachi가 FX 트레이딩 베뉴로서 FX 시장을 노리는 중
-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이 새로운 FX 트레이딩 베뉴에 대한 수요로 이어질거라는 논리

✍️ 개인적으로 Arc/Hibachi 쪽 논리가 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달러가 아닌 스테이블코인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수요가 너무 제한적임.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이 먼저고 뒤를 이어 환리스크 대응에 대한 수요로 FX 시장이 떠오르는 게 합리적이라고 봄.

게다가 현재 스테이블코인 필두로 페이먼트 섹터가 부흥하고 있는데 스테이블코인 결제 유저 대다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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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는 FX 시장도 삼킬 수 있을까? 1. 현재 크립토 시장 - 하리가 열어버린 Perp DEX 전성시대 진행 중 - 크립토가 자산으로서 부진하면서 다양한 자산들의 거래량이 상승 시작 - 원자재부터 시작해서 미주 및 ETF 거래 활성화 - FX 시장은 거래 및 토큰화 시도는 있어왔지만 활성화 단계는 아직 2. 델파이가 보는 FX 시장 -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기존 낡은 인프라 대체 가능 - 현 인프라는 운영 비용이 그대로 유저에게 돌아가는 구조 - 신흥국에서 인프라 비용 리스크가 환 리스크보다 크게 작용 - 기존 금융의 약한 부분부터 파이를 가져올 수 있을 것 3. FX 시장을 노리는 플레이어 - L2 진영의 Codex가 델파이 thesis대로 신흥국 비즈니스를 타게팅하여 빌딩 중 - 달러를 비롯한 여러 통화 지원 + 온/오프램프 서비스, 규제 준수를 승부수로 내세운듯 - 써클 진영은 Arc/Hibachi가 FX 트레이딩 베뉴로서 FX 시장을 노리는 중 -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이 새로운 FX 트레이딩 베뉴에 대한 수요로 이어질거라는 논리 ✍️ 개인적으로 Arc/Hibachi 쪽 논리가 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달러가 아닌 스테이블코인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수요가 너무 제한적임.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이 먼저고 뒤를 이어 환리스크 대응에 대한 수요로 FX 시장이 떠오르는 게 합리적이라고 봄. 게다가 현재 스테이블코인 필두로 페이먼트 섹터가 부흥하고 있는데 스테이블코인 결제 유저 대다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