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악질이냐면
알바생이 먹어도 된다는 말에 커피 세 잔 마시고 12800원으로 550만원 고소당함
그런데
빽다방 A 점주 550만원 갈취
빽다방 B 점주 12800원 고소/개인정보 무단이용한 C지점 운영
A지점과 B지점은 언니동생하는 사이
->여기까지 아버지글
A점주가 경찰남편, 청주시의원친척
->여기부터 인터넷 피셜
사실 두 가게 사장이 모자지간이라 함 ㄷㄷ
다른 가게는 빽다방 청주율량9단지점인데 이 가게 사장이 청주내수점 사장 친아들 모자가 작정하고 20살 알바생 등처먹은거임 알바생 아버지가 보배드림에 올려버림
빽다방은 분쟁 개입않겠다했으나 점주 피해가 확실하고, 알바생이 문제를 키웠다는 뉘앙스로 대응
점주도 문제고 저 점주의 말도 안 되는 고소건을 검찰에 송치까지 하고 정작 알바생이 제기한 점주에 대한 고소는 무혐의 때린 경찰이 누군지도 파봐야 할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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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