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나 생각해보니까 잘생긴 일본인 본 적 있음 ㄷㄷㄷㄷㄷ 그런데 바로 혐한당했네요
다들 정신차리고 꿈에서 깨어나라
내가 엄마랑 삿포로 갔을 때였음 그런데 버스투어를 스스키노라는 유흥거리에서 합류해야해서 오전 8시부터 꼭두새벽에 걸어가는데
약간 사거리 같은 곳에서 잘생긴 일본인 1 못생긴 일본인 1이랑 스쳐서 같은 길(?) 을 걷게 댐
근데 뒤에서 첨엔 칭찬 비슷한 거 하더니
막 엄마랑 아빠랑 전화 연결되면서 엄마가 한국말로 더드니까
한국인인가보다 하면서 조센징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막 혐한햇내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무서워서 입꾹닫고 모르는척하 ㅁ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ㅈㅈㄷ 절대시비걸리지마
조심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약간 내 추측엔 호빠남 이런 거 아니엇을가 ㄷㄷㄷㄷㄷ
차라리 삿포로로가자 삿포로 군옥수수 팔던 분도 예뻣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