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지금 캠페인이 과거/잠재 손실 노출을 버티기 위한 유동성 보강 성격이 섞인 캠페인일 수 있다는 점.
뇌피셜 돌려보자면 Mopho 건틀렛 USDC Core (v1)와 USDC Frontier (v1.1)에 예치하다가
리졸브로 인한 손실에 노출이 됐었고, (정말 원시적으로 계산해보면 한 1.3M 정도 규모?) 그거 보상안 나올때까지 새로운 예치 프로그램 돌리며 모객해서 버티는거 아닐까 싶네.
물론 아무 일 없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고, 그 때 되면 괜히 돈 빼서 못받은 이자 계산해보면서 아쉬운 마음 들 수 있는데 그럼 그냥 그 때 청년마라 어쩌고 개듣보잡 채널 원망 한번 하고 부랄 북북긁고 넘어가시면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이런 매독자지에 돈 넣지는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