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783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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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몽님 글에 대한 제 생각은... 그냥 업계 전체에 가져온 빨간약이 아닌가 생각하네요. 이전까진 프로젝트들이 말하는 비전만을 바라보고 가치투자를 했어야했는데 이젠 이 토큰을 홀딩하면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된 것 같아요. 하이퍼리퀴드가 그 대표적인 사례로 프로토콜로 수익이 발생하고, 수익이 바이백으로 이어져서 홀더들을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도입했으니까요 이젠 "우리는 이런 꿈이 있으니 믿어줘" 라는 이야기만으로 토큰을 들고있게 만드는 시기는 지났고 이전의 알트장은 안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령 비전이 아무리 좋다한들 바이백 등 토큰 홀딩의 이유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사실 들고있을 이유 자체가 없는 것 같아요. 토큰 발행의 목적이 단순한 운영비 조달과 유동성 확보 목적이면 홀더들이 들고 있는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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