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면 월급 5배로 벌 수 있다”…너도나도 짐 싸는 베트남 청년들
베트남 제조업계가 심각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 매년 10만명 넘는 베트남 청년들이 더 높은 임금을 찾아 해외로 떠나면서 해산물·섬유·의류 등 주요 산업 현장에서 인력 부족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특히 빈곤율이 높은 중부 지역 출신 구직자들은 현지에서 월 200~250달러(한화 약 28만~35만원) 수준의 일자리를 구하기보다 일본이나 한국 등 해외에서 더 높은 소득을 올리는 길을 택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국내보다 3~5배에 달하는 소득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오 베트콩들 다 쫓아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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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