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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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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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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8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마이클 세일러 개인 보유 BTC 한 번도 판 적 없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개인적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을 단 한 번도 판 적 없다고 밝혔다. 그는 스트래티지는 상장사지 내 개인 지갑이 아니다. 스트래티지는 2020년부터 자본 운용을 위해 BTC를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음을 공시해 왔다. 비트코인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스트래티지는 전날 1637 BTC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52...전일比 5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5포인트 하락한 52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옵션 트레이더, 9/25까지 BTC $7만 돌파 안 한다에 베팅] 한 대형 옵션 트레이더가 9월 25일 이전까지 BTC가 7만 달러를 돌파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베팅하며 1억7300만 달러 상당 BTC 콜옵션(상승베팅)계약을 매도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만기 시점까지 비트코인이 행사가인 7만 달러를 돌파하지 못하면 해당 트레이더는 303만 달러의 옵션 프리미엄을 수익으로 확보하게 된다. [니어 창립자, 니어 소버린 펀드 설립 제안] 니어 프로토콜(NEAR) 공동창립자 일리야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이 니어 소버린 펀드(NEAR Sovereign Fund) 설립을 제안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펀드는 프로토콜 자산과 수익을 NEAR로 보유하고 운용해 수익을 창출한다. 또한 수익의 일부는 네트워크 보안과 공공재 지원에 사용하며, 장기적으로는 토큰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익명 고래, $3544만 ETH 제미니서 출금 후 스테이킹] 익명 고래 주소(0x2e80로 시작)가 1만9000 ETH(3544만 달러)를 제미니에서 추가로 출금한 뒤 이를 스테이킹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3주 동안 총 11만2000 ETH(2억800만 달러)를 제미니에서 출금하고 스테이킹한 바 있다. [ETH 현물 ETF 순유출 전환] 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1190만 달러(약 17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90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58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90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2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780만 달러 [8월 4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솔라나 밸리데이터들, 소각량 늘리고 발행량 줄이는 거버넌스 추진] 솔라나(SOL) 밸리데이터들이 신규 SOL 발행량을 줄이고 소각량을 늘리는 거버넌스 제안(SIMD-0550, SIMD-0553)을 추진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두 거버넌스가 통과되는 경우 솔라나 네트워크의 일일 소각량은 기존 650 SOL(4만7000 달러)에서 최대 9000 SOL(65만 달러)까지 늘 수 있다. 이에 따라 SOL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1.5% 도달 시점을 2032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기고, 6년 동안 약 1890만 SOL의 발행을 줄일 수 있다. 거버넌스가 투표에 부쳐지려면 현재 SOL 스테이킹 수량의 15%인 6489만 SOL의 지지가 필요하지만, 현재는 약 4000만 SOL의 추가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 일일 소각량이 늘더라도 일일 신규 발행량인 6만 SOL에는 미치지 못하는 만큼 디플레이션 전환이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갤럭시디지털 콜드카드 공격 피해 2000 BTC까지 늘 수도]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월렛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잠재적 피해 규모가 2000 BTC(1억30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갤럭시리서치가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리서치는 현재까지 세 차례의 공격과 14건의 소규모 보안 사건으로 7300개 주소에서 1596 BTC가 탈취됐다. 이번 사건은 콜드카드 Mk3~5 및 콜드카드 Q 펌웨어 버전에서 생성된 난수 생성 결함으로 발생했으며, 발행사인 코인카이트(Coinkite)는 비상 업데이트를 배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피해가 확정되지 않은 네 번째 공격까지 포함하는 경우 총 피해액은 2055 BTC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네 번째 공격 역시 이전 공격과 패턴이 같다. 현재 미 연방 수사기관, 거래소들과 협력해 대응하고 있다. 도난된 자금의 90%는 아직 이동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고성능 AI 모델 접근 제한에 암호화폐 업계 보안 위협 가중] AI 개발사들이 사이버 공격 악용을 막기 위해 고성능 AI 모델의 접근을 제한하면서 대다수 암호화폐 기업이 최신 방어 도구를 확보하지 못하는 보안 격차에 직면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코인베이스, 지캐시 생태계 쉴디드 랩스(Shielded Labs) 등 일부 기관은 앤트로픽의 미토스 접근 권한을 확보하고 보안 감사를 진행했지만, 바이낸스 등 대형 암호화폐 기업들 다수는 여전히 접근권이 없는 상태다. 암호화폐 업계 보안 전문가들은 공격자들의 기술 고도화에 맞서 방어자들도 첨단 AI 모델들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비수탁형 비트코인 스왑 플랫폼 볼츠(Boltz), 암호화폐 지갑 콜드카드 제조사 코인카이트(Coinkite) 등이 AI를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취약점 공격을 받는 등 관련 피해가 늘고 있다. [자오창펑 거래소 보유가 셀프 커스터디보다 안전할 수도] 거래소에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이 셀프 커스터디보다 안전할 수 있다고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말했다. 자오창펑은 X를 통해 셀프 커스터디 대상 해킹이 발생하는 경우 보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반면 거래소 해킹의 경우 데이터 수집이 쉽고, 시장 이슈로도 다뤄진다. 보안 관련 대처를 잘 하는 거래소도 있지만, 일부 사라진 거래소들이 전체 평균을 끌어내리기도 한다. 무조건 거래소 내 보유가 낫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조건 셀프 커스터디가 옳다고 주장하기보다는) 균형잡힌 접근이 나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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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8월 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프랭클린 템플턴, 캔톤 네트워크 슈퍼 밸리데이터 합류]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프라이버시 레이어1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슈퍼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지난해 11월 토큰화 전략과 관련된 벤지 테크놀러지 플랫폼(Benji Technology Platform)을 캔톤 네트워크로 확장한 바 있다. [칼시 CEO 뉴욕주 소송, 이벤트계약 전체 겨냥한 것... 나스닥 등 언급]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 CEO 타렉 만수르(Tarek Mansour)가 뉴욕주가 칼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나스닥, 우버, 에어비앤비를 예로 들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소송은 스포츠에 관한 것이 아니다. 모든 예측시장과 그 비즈니스 모델을 겨냥하고 있다. 그 소장을 그대로 복사해서 나스닥을 상대로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나스닥과 비슷하게 운영된다고 말했다. 이어 칼시가 직면한 규제 및 법적 문제, 즉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지정 계약 시장(DCM)으로 공식 등록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주 정부의 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을 과거 우버 및 에어비앤비가 겪은 갈등에 비유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예측시장 산업 자체다. 이는 기존 질서를 뒤흔드는 혁신적인 산업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소비자 또한 적극 받아들이고 있다. 그리고 이는 기존 기득권 산업에 위협이 되고 있다. 이런 일은 반복돼 왔다. 택시 업계와 우버 사이에서도, 호텔 업계와 에어비앤비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였다며 그들의 전략은 아주 단순하다. 먼저 소송을 제기한다. 그 다음에는 법을 바꾸려고 한다. 그럼에도 소비자 수요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그제야 경쟁하고 혁신하려고 한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과정이 바로 그 것이다고 강조했다. [미 재무부 디지털자산 정책 고문 사임] 미국 재무부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 정책 고문 타일러 윌리엄스(Tyler Williams)가 사임했다. 펀치볼은 그가 민간 부문으로 돌아가기 위해 재무부를 떠났다고 밝혔으며, 공식적인 사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탈리아 최대 은행, BTC ETF 콜옵션 포지션 99% 축소... 스테이킹 ETH 3배 증가] 이탈리아 최대 은행 그룹인 인테사 산파올로(Intesa Sanpaolo)가 블랙록 비트코인 ETF IBIT 콜옵션 포지션의 기초자산 규모를 99% 축소했으며 동시에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보유량은 3배 늘렸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인테사 산파올로의 IBIT 보통주 보유량은 646,809 주에서 40,723 주로 93.7% 감소했다. 동시에 50만 주 규모의 IBIT 풋옵션 포지션이 새롭게 보고됐다. 블랙록의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보유량의 경우 116,200주에서 349,600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태이킹 ETF 보유량은 2,817주에서 7주로 감소했다. 해당 13F 보고서는 7월 31일(현지시간) 제출된 것으로, 6월 30일 기준 보유 내역을 반영한 것으로, 비교 대상인 5월 15일 제출 자료는 3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다. 이는 분기 말 시점의 보유 현황을 보여주는 것일 뿐 실제 거래 시기는 알 수 없다는 설명이다. [벤자민 코웬, 3Q 암호화폐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암호화폐 가격이 2010년 이후 이렇게 저렴했던 적이 없다. 하지만 아직 바닥을 찍지 않았다고 말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가 적정 가치보다 62%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며 계절적 요인과 채권 수익률 상승의 영향으로, 3분기에 한 차례 더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2-3주 안에 다음 약세장이 나타날 것이다. 그 이후 새로운 상승장이 시작되기 전인 11월 경 시장 사이클 바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터 브랜트 BTC 새로운 강세장 임박? 기술적 증거 없다]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이 다음 강세장에 진입할 준비가 됐다는 기술적 증거가 없다고 X를 통해 말했다. 그는 전통 차트 분석가로서, 새로운 강세장이 임박했다고 볼 만한 증거는 없다며 시장은 아직 바닥을 치지 않았다. 올해 10월 이전 지속적인 저점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금감원, 오지급 사태 빗썸 검사의견서 송부]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가 발생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검사의견서를 송부하며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금감원은 빗썸 측으로부터 소명 의견을 제출받은 뒤 최종 제재 조치안을 작성할 계획이다. 이후 제재 사전통보와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 심의 등을 거쳐 제재 수위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앞서 올해 초 빗썸은 실제 보유한 비트코인(약 4만2000개)을 크게 웃도는 62만개를 시스템 오류로 오지급하는 사고를 내며 큰 논란을 빚었다. [美 블록체인 협회 클래리티 법안, 금융범죄 대응 약화시키지 않아] 미국 암호화폐 로비단체 블록체인 협회는 클래리티 법안이 금융 범죄 단속을 약화시킨다는 전국보안관협회(NSA)의 주장을 반박하며, 오히려 법 집행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고 강조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협회는 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와 척 슈머 상원 소수당 대표에게 보낸 서한에서 전국보안관협회가 탈중앙화금융(DeFi)에 대한 법안의 규제 체계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주는 클래리티 법안 처리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상원이 금요일부터 8월 휴회에 들어가고 이후에는 11월 선거 일정에 집중하게 되면서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사실상 얼마 남지 않았다. 린지 프레이저 블록체인 협회 최고정책책임자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상원 표결이 임박한 만큼 법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BTC 거래 둔화...투자자들 알트코인으로 눈 돌려] 바이낸스를 비롯한 주요 거래소의 BTC 현물 거래량이 2023년 약세장 종료 시점에 근접할 정도로 감소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이전보다 낮아졌다. 5월에는 BTC가 바이낸스 전체 거래량의 약 40%를 차지하며 거래를 주도했지만, 현재는 시장 구조가 달라졌다. 알트코인 거래 비중은 60%를 넘어선 반면 비트코인은 22%, 이더리움은 약 18% 수준으로 축소됐다. BTC 가격이 몇 주째 큰 변동 없이 움직이면서 지루한 구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일부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익 기회를 기대하며 알트코인으로 자금을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美 백악관, 클래리티 법안 윤리 절충안에 침묵] 백악관은 지난주 톰 틸리스 상원의원과 루벤 가예고 상원의원이 제시한 클래리티법 윤리조항 관련 절충안에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클래리티 법안의 최대 쟁점으로 꼽히는 윤리 문제는 이번 주 표결 가능성을 앞둔 시점까지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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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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