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제 새벽에 호프님이 나햄 연애 솔루션 조언해줌
1. 여자 많은 소모임을 가라
Ex 유기견봉사 독서모임 등등등
=> 나햄 : 코테더가 다 해본거다 어쩌구 저쩌구 근데 예쁜 사람 없다
2. 또 뭐더라
이거였음 뚫리지 않는 방패와 모든걸 찌르는 창의 싸움 ㅈㄴ 회피형같네요 킹리적 갓심
근데 솔직히 나햄은 걍 저 조건에서 타협하고 싶은 맘 하나도 없고 자기한테 맞는 여자를 "고르고" 싶음 거임
그러려면 방법은 하나야 대전에 대학교 뭐 있됴 카이스트 한밭대 이런 거 아님? 이런 곳 근처에 프차 카페 하나 차려 내생각엔 카이스트보다 한밭대가 나을듯
카페에서 알바생 시급 1.3-5정도로 좀 더 주고 "용모단정•여자•솔로"로 찾아
그럼 나함핸테 잘보이려고 오는 여자만 한트럭이다 ㅋ
그래서 잘해주고 선물사주고 꼬시는 게 최선이야 소개팅을 바랄 때가 아님
이렇게 해야 20-31 사이 사람 만날 수 있어요
소개팅해주면 주선자가 의절할 생각하고 해주는거여 부담돼
나햄 이상형 정리
1. 여자여야함 남자는안됨
2. 하얘야함 까만사람 절대 x 21호 x 17호만 가능
3. 예뻐야함 일단 눈 코 입 있고 얼굴 작아야함
4. 돌싱 유부녀 안됨 무조건 결혼 안했을것
5. 20-31살만 만나고싶음
6. 공대 나온 사람 x
7. 너무 멍청해도 안됨
8. 어쩌구 저쩌구 모임 가기는 싫음 고생해야해서
9. 딩크 x 무조건 결혼해서 애낳아야함
텔레에서 이러한 조건의 사람을 소개시켜주시는 분에게 결혼까지 성사된다면 레퍼럴로 중고차 소나타 한대 뽑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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