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199
1시간 전
..
<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 한 반년? 전 쯤에 지인 분 통해 소개 받은 아직 미국 대학교 3학년 쯤 되시는 분께서 이제 곧 다시 미국 학교로 복귀하신다고 하셔서 최근 캐치업을 했다. 소개받았었던 경우는 그 분이 군대 전역하시고 크립토 업게에 관심이 많으셨어서 질문 하고 싶은 것들이 있으다고 하셨어서 만났었고 나름 재미있는 대화를 했었다. 다만 그 사이에 크립토 업계 보다는 원래도 관심 있으셨던 우주 산업 쪽 가서 인턴을 잠깐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는 미국 학교로 돌아가서 그 쪽으로 더 파볼 예정이라고 하신다. 재미있었던 건 나보다 훨씬 어리신데, 이미 위에서 내가 하고 있던 고민을 벌써 하고 계셨다는 것이다. "단순 노동 인력으로써 말고, 나로써 자립할 수 있는 계획" "단순 노동 인력으로써 말고, 나로써 자립할 수 있는 계획" 최근 우주 항공 관련해서 글을 쓰고 계시다고 한다. 관련해서는 AI / 로보틱스 만큼은 아직 많은 컨텐츠가 나오고는 있지 않기도 해서 그 길목을 잡으면 매력적일거라는 생각을 하시는 듯 하다. 그래서 이를 위해 스페이스 X와 같은 기업에 가서 일 / 경험을 하고 이를 개인 컨텐츠 퍼널로 옮겨가는 생각을 하시는 중. 그러니까 "노동자"라는 신분을 활용해서 "나"라는 사람을 만드는 구조를 벌써 일 시작 하시기 전부터 구상하신거라 대단하다고 느꼈다. 아무래도 일을 하면 할 수록 하루 하루 일을 한다는 행위 쪄들게 되고 그러다 보면 "미래"를 그려보는 행위를 매우 덜하게 된다. 결국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망각한체 일만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일을 시작하기 전 / 어릴 때 부터 나는 어떤 미래를 꿈 꾸는가 / 무엇을 위해 일을 해놓는가에 대한 방향성을 어느 정도 설정하는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재미있는건 이 분과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난 아직 답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분의 답은 "정말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정말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이었다. 벌써 몇살때 줄기 세포 이식도 할지 생각 중이시고 꽤나 구체적이었다. 요즘 유독 느끼지만 누구에가나 배울 점은 있고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해야하고 책도 같이 읽으면 인생에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