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MEXC에서 거의 7만3천불 묶였었음.
처음엔 그냥 아 뭐 KYC 추가 인증이겠지 했는데
갑자기 계좌 6개월 내역, 카드 3개월 내역까지 싹 다 내라길래 이때부터 살짝 느낌 싸했음
그래도 시키는 거 다 했음 이거 다 내면 풀어주겠지이 마인드로.
근데 3일 뒤에 석섹스 떠서 아 드디어 풀렸다 하고 출금 눌렀는데 또 안됨 ㅋ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머리 하얘짐 아 이거 뭔가 잘못 걸렸구나 싶어서
와 이거 좆됐다 좆됐다 복잡해지겠다 복명복창했음
일주일 넘게 묶여있으니까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몇십만불 넣어두던 내가 갑자기 존나 쫄리기 시작함
그때 딱 떠오른 게 CEN 형님
평소에도 좋은 정보 많이 주시던 분이라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연락 드렸는데
와… 진짜 과장 좀보태서 1초 컷
그냥 어어 나 CEN인데 무직이좀 풀어줘라 이 느낌으로 바로 해결됨ㅋㅋㅋㅋ
차무식이 호텔 전화해서 어, 내 손님인데 방 업그레이드 해줘 하는줄?
나는 일주일 동안 쫄아있던 거형님은 그냥 한 번에 뚝딱 정리
솔직히 MEXC 그동안 안전불감증처럼 썼던 거 맞음
뭐 아무리 MEXC가 이게 왜 니돈이야 해도 버는돈이 얼만데 문제있겠어 이러면서 신경도 안 쓰고 썼는데
이번에 일주일 넘게 돈 묶이니까 생각 완전 바뀜 거래소 리스크 이거 진짜 남 일 아님
아무튼 CEN 형님은 진짜 대기업.. 이런게 KOL이 아닌가 싶었네요
진짜 너무 감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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