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외신 비트코인, 달러인덱스·유가 상승에 추가 하락 위험 커져]
글로벌 유가 상승 추세가 도드라지며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위험이 커졌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분석했다. 크립토슬레이트는 달러 강세와 유가 상승은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환경을 위축시킨다. 달러 강세는 글로벌 유동성에 부담을 주고,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금리, 지정학적 갈등을 증폭시킬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달러와 유가 강세에 취약한 경향이 있다. 기술적으로도 BTC는 유의미한 회복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박스권 약세 레벨로 돌아왔다. 저항선 테스트가 있었지만, 무위에 그쳤다. 특히 지지선으로 수차례 작용했던 68,000 달러선이 깨졌다는 것은 악재라고 부연했다.
[ADA 인프라 개발사 이머고, 마스터카드와 협업 추진]
카르다노(ADA)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사 이머고(Emurgo) CEO 필립 폰(Phillip Pon)이 마스터카드의 글로벌 암호화폐 초기 파트너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마스터카드 아시아태평양(APAC)팀과 협력을 통해 생태계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마스터카드 내 리더십 변화가 있었으며, 새로운 담당자와 연결에 성공했다. 현재 우리는 글로벌 암호화폐 파트너 자격 심사 단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 x402, 리눅스 기반 오픈 인프라 전환 추진]
코인베이스의 AI 결제 프로토콜 x402가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인프라로 확장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전환은 기존 금융 시스템이 처리하기 어려운 고빈도 소액 결제를 위해 커뮤니티 중심 표준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이, 암호화폐 네오뱅크 에레보르와 협력]
수이(SUI)가 암호화폐 네오뱅크 에레보르(Erebor)와 협력해 24시간 글로벌 결제를 보다 빠르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수이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시스템과 직접 연결된다. 특히 에레보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입출금과 암호화폐 담보 대출 등 은행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레보르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인가를 받고 예금자 보험을 갖춘 은행이다.
[은행·암호화폐 업계, 美 스테이블코인 법안 초안 비공개 검토 예정]
암호화폐 업계 일부 관계자들이 이틀에 걸쳐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법안 초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엘리노어 테렛이 미국 정치 전문 미디어 폴리티코(Politico)를 인용해 전했다. 해당 초안은 광범위하게 공개하지 않고 관련 당사자들로만 열람을 제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주에는 의회를 방문한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초안을 열람하되 사본 반출은 허용되지 않았다.
[분석 “BTC $6만~$7.5만 박스권 횡보 지속…매도 우위 국면”]
크립토포테이토는 “현재 BTC 가격은 넓은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핵심 지지 구간은 6만달러, 저항 구간은 7만5000달러선이다. 일봉 차트 기준 BTC는 100일 이동평균선(7.7만 달러)과 200일 이동평균선(9만 달러)을 하회하고 있다. 이는 중장기 추세가 여전히 하락 국면에 머물러 있음을 시사한다. 대형 하락 채널 또한 유지되면서 전반적인 시장 흐름은 매도 우위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타이거리서치 USDT·USDC, 스테이블코인 시장 85% 이상 차지]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산업 심층 분석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크립토 산업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사업 중 하나이지만, 시장의 85% 이상을 USDT와 USDC가 차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장은 단일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발행사의 규모와 포지셔닝에 따라 전혀 다른 수익 전략이 공존하는 구조로 분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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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