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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4월 5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X, 첫 암호화폐 언급 계정 차단 시스템 도입…피싱 예방 조치 강화] 소셜미디어 플랫폼 X가 암호화폐 피싱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신규 보안 조치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와 관련 니키타 비어(Nikita Bier) X 프로덕트 총괄은 X를 통해 “계정이 처음으로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차단되며, 이후 추가 인증을 완료해야 다시 게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스캠 확산의 근본적인 요인을 대부분 제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럼프 이란, 너무 늦기 전에 합의해야 할 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이란 최대 교량이 붕괴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며 너무 늦기 전에 이란이 합의에 나서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한때 위대한 국가가 될 잠재력을 지녔던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오리스 프로토콜, 양자 내성 블록체인 메인넷 출시] 양자 내성 암호화 블록체인 나오리스 프로토콜(Naoris Protocol)이 메인넷을 공식 출시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계정이 PQC(양자 내성) 키를 채택하면 기존 방식으로는 거래가 자동 차단되는 비가역적 전환이 핵심 보안 설계다. [시카고 연은 총재 유가 충격, 인플레이션 기대 크게 끌어올릴 것]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투표위원인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오스탄 굴스비 총재는 2일(현지시간) 경제가 유가 충격에 직면해 있다며, 지난해 관세 충격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아직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유가 충격이 물가를 다시 끌어올리고 있는 부적절한 타이밍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굴스비 총재는 휘발유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하면 향후 12개월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기대가 크게 높아지기 시작하며, 이는 우리를 더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유가가 급등하면서 기업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채용 속도도 둔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친암호화폐 인사 임시 법무장관 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장관을 해임하고 토드 블랜치(Todd Blanche) 법무부(DOJ) 차관을 임시 법무장관으로 임명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블랜치는 재직 중 암호화폐 전담 수사팀(NCET)을 해체하고 규제 위반 사건 기소 자제를 지시한 바 있다. 당시 그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최대 47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었다는 이유로 이해충돌 및 윤리 규정 위반 논란이 제기됐었다. [BGF리테일, 한은·하나은행과 맞손…CU서 ‘예금 토큰’ 실증] BGF리테일이 한국은행, 하나은행과 손잡고 디지털화폐 기반 결제 실험에 나선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편의점을 중심으로 일상 결제 환경에 ‘예금 토큰’을 접목하는 시도다. BGF리테일은 한국은행, 하나은행과 ‘예금 토큰 실증 사업(프로젝트 한강 2단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한강’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및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이다. 2단계에서는 실제 소비 환경에서 결제 사용처를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