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BTC 소각 사건의 전말 출처
1. 어제 107 BTC 소각된 사건이 있었음. 이는 11~12년 전 5개의 휴면 지갑에서 나옴
2. 코인이 급락하던 2014년 3월, 지금은 사라진 IRC 채널에서 만난 중국인 개발자 5명이 주인공임
3. The Null Protocol을 결성하여 "언젠가 떠날 때 절대 팔지말고 무 주소로 보내자"는 구두 약속을 함
4. 각각 불씨주소에 BTC를 넣어서 보관했고 시간이 지나며 채널도 없어지고 잊혀지는듯 했음
5. 지난해 10월 5명 중 L이라는 개발자가 53세 나이로 간암으로 사망함
6. 이를 계기로 남은 4명이 PGP 메일로 소통하여 약속을 실행하기로 함
7. 26년 5월 25일, 계획대로 해당 지갑에 있는 비트를 소각 주소로 송금함
그들은 당시 4만 달러의 가치도 안되는 비트를 20k, 100k에도 팔지 않고 수학에 맡겼다.
러그풀, 해킹, 크라임이 난무하는 코인판에서
12년 동안 단 하나의 약속을 지킨 5명
비트코인의 진짜 영혼은 K라인이 아니라, 21개의 1로 쓰여진 영원히 쓸 수 없는 주소에 있다.
✍ 재미있게 읽어서 공유합니다.
근거도 없고
중국인이 그럴리가 없다는 의견이 다수
오히려 해당 지갑에서 거래소로 송금해 판매한 흔적이 있어 서사와 전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1107
3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