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08MtqER8PGg
최근 유투브 숏츠같은데 "코난 무리수 레전드" 같은걸로 소개됐던 목소리로 전화걸기 이런것도 실제로 가능한건데, 옛날 전화망은 이런 식으로 소리로 제어가 가능해서 통화 종료를 알려주는 2600 Hz 톤을 정확하게 낼 수 있으면 통화종료로 판단된 후 장거리 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음.
처음엔 절대음감이 있는 장님소년이 이걸 발견했는데 ('4옥타브 E 음을 쓰면 통화종료가 되는구나') 스티브 잡스랑 워즈니악이라는 후레베놈들도 이걸 이용해서 장거리 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는 블루박스라는 일종의 해킹툴을 만들어서 팔아먹은게 두 사람이 애플 창업 전에 했던 첫 사업 아이템이었다고 해요.
이것도 AT&T 털어먹기였는데 결국 처벌 안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