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김치코인에 손대지 말라는 게 아닌, 기사를 통해서 실제 사례 김치코인 근황을 봅시다.
//전세사기 처벌이력이 있는 P씨 형제가 다수의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앞세워 투자금을 모집한 뒤 돌려 주지 않았다는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강원 영월의 12억7000만원대 부동산 거래와 가족명의 재산 형성 정황까지 제기되면서 수사 쟁점이 자금 흐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
기사원문) //
//피해자들은 블링크, LSC, 미스블록, 레지스, 스토아, RFY, 디샵 등 여러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제시됐고, 앞선 손실이 발생하면 “다음 프로젝트로 복구해주겠다”는 설명이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
기사원문) //
이미 전세사기로 처벌받은 사짜가 코인판에 와서 연쇄발행마로 코인을 찍었습니다. 불행히도 듣보거래소에서만 취급된게 아니라 레지스는 고팍스에, 미스블록은 코인원과 빗썸에 상장시키고, 상폐 당하기 전까지 코인러들 잔고를 홀라당 태워 먹었죠. 물론 코인러들 잔고 빨아서 번 돈으로는 부동산 구매 엔딩이네요.
부동산엔딩도 적당히 해먹고 자발적으로 코인판을 떠난게 아니죠. 해당 스캠코인을 상장 시켜줬던 거래소 임직원도 구속되고. 상장된 스캠코인의 가격을 장난질 하던 시세조작범들도 구속되서 끈 떨어지고 나서야 연쇄발행마가 코인판에서 밀려난거뿐이구요.
지금 코인판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연쇄 발행매가 계속 스캠 찍어내서 상장후에 시세조작으로 한탕 해먹고 있구요. 이전과 다른점이라면 이제는 김치코인인거 티 안내려고 익명으로 영문사이트로 포장지를 바꿨다는거 한가지가 전부네요.
#미스블록 #레지스 #라이브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