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의 기준이 흰 피부라는 점을
자꾸 백인을 따라한다고 하는데
백인의 존재를 모르던 시절부터 있던 미의 기준임
피부가 잘 타고 상하기 때문에
과거로부터 흰 피부는 부자의 상징이자
가장 큰 사치품이나 마찬가지임
에르메스 샤넬 롤렉스 이런 명품 걸친거랑
하얀 피부는 같은 맥락임
예로부터
피부에 잡티 없고 하얀 사람은
부잣집 공주님이라 일도 안해봤고
하인부리면서 사는 삶이었기 때문에
그걸 동경하고 미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거임
이걸 자꾸 백인을 따라한다고 생각하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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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