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raph가 말하는 규제와 인프라
- GENIUS Act 추진으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구체화되고 있음
- 여러 종류의 스테이블코인이 존재하기에 필요한 리스크 관리 데이터가 각기 다름
- 규제 이후 기관의 경쟁력은 규제 대응을 위한 데이터 인프라 보유 여부일 가능성이 큼
- 더그래프는 Substreams로 온체인 데이터 실시간 처리 + Amp로 감사 및 규제에 필요한 데이터 기록 및 제공
✍️ ETF 도입은 이미 완료되었고 이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코 앞임. 규제 이후는 이제 게임의 룰이 바뀌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기에 새로운 강자가 떠오를 수 있음.
더 그래프는 그러한 의미에서 미래를 착실히 준비해온 팀으로 볼 수 있음. 규제 이후를 대비한 인프라를 꾸준히 준비해온 팀인데 Tradfi와도 접점이 많았던 곳이라 규제 이후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지지 않을까 함.
👉 관련 기사
👉 더 그래프 커뮤니티
#KOL

668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