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o 오픈했네요
수수료 40% 환급이라 제 코드가 아마 가장 높은 티어일겁니다. 담주 월욜부터 캠페인 진행되기에 유동성이나 페어들이 부족한 편인데 혹시 모를 히든 포인트 있을까봐 살짝 해둘 예정!
마찬가지로 극초기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얼리어답터 = 많은 보상 이걸 노리고 진입해볼거고, 퍼시피카 생각해보면 당고도 일찍 시작해두는게 당연 리턴값이 높고 실패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는건 변함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https://dango.exchange?ref=3891
Dango의 특이점
1. 창업자 이미 2번 성공한 검증된 인물
- Mars Protocol
- Astroport (Cosmos 1등 DEX)
2. Dango 핵심
기존처럼 “앱” 만드는 게 아니라 체인 + 거래 인프라를 통째로 직접 구축
3. 기술 차별점
- Grug VM → 트레이딩 전용 실행환경
- 네이티브 자동 실행 (크론) → 청산/펀딩 자동
- Batch Auction → MEV 구조적으로 제거
4. 기존 문제 3개 해결
- MEV (샌드위치, 프론트런) X
- UX 구림 X
- 범용 체인 한계 X
이전부터 꾸준히 팔로업중인 당고가 곧 메인 시즌을 앞두고 아티클을 공개했네요. 솔직히 기술력도 기술력인데, 에드 파밍하는 입장에서 매우 높은 에드 할당+비교적 짧은 기간+게임적 요소를 통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