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번에 하나의 네러티브를 주목중 - 탈중앙화 AI 어그리게이터
오픈라우터의 탈중앙화 모델에 대한 상당한 불리쉬함을 가지게 된 KBW 였습니다. 그 이유들을 한번 풀어봄.
가장 큰 근거 : 미국 외 국가, 반미국가들은 (중국, 러시아 등) 클로드, 제미나이, 뮤즈, 챗지피티를 못씀. 근데 자기들 AI 학습시키려면 미국계 AI를 쓸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수요가 지금 탈중앙화 AI 어그리게이터로 모아지는 중.
1. 이미 너무 좋은 선례를 보여주고 있는 Venice AI
FDV 2.3B로 엄청난 수요를 보여주며 실제 토큰가격으로 전환까지 성공하고 있음. 모든것은 가격이 설명함. 가격 올라가고 있고 수요는 매출의 일부를 바이백하고 있음.
2. Pre-TGE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0G - IAI
0G는 긴 겨울잠에서 벗어나 Infinite AI를 런칭하며 가격을 저점대비 약 3배까지 끌어올렸음. 구조도 섹시하게 잘 짰지만, 핵심적으로는 Venice가 실제로 작동하는 모델로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으니 가격경쟁으로 붙은 것. IAI 수요와 0G 수요는 시장에서 가격 상승으로 증명되는 중.
3. 이름이 나랑 같아서 기억에 남는 AntSeed
VPN + AI 임. 위에서 이야기했던 "미국계 최상위 모델들을" "싸게" 쓸 수 있게 해놓은 AI VPN 형태. 용어들은 다르지만 결국 있는 수요를 담을려고 하는 것. 토큰 런칭도 아직 안함.
이런 메가 네러티브의 특징은 각자 부르는 용어가 다양한데, 결국 하는건 비슷한 것. gamefi, blockchain game, metaverse 가 다 다른 용어지만 결국 같았고, defi, delending, lending 등등 디파이 또한 초기에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었음.
지금 우리가 봐야할 알트 네러티브는 "탈중앙화 오픈라우터" 프로젝트다.
원문은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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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