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임기는 2022.04 ~ 2026.04
솔직히 이창용 총재가 무슨 짓을 했더라도
원화 가치 하락은 못 막았을 것이라 생각함
원래 이창용 총재 이미지가
소신껏 자기 주장 펼치던 사람이라 평가가 좋았는데
최근 들어 스탠스가 바뀐 것 같아 욕하는 사람도 많고
원화 가치 망한걸 범인 찾기로 괜히 표적되어 욕하는 사람도 많을거라 생각함
여러 발언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한은 총재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물러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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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