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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
davidanecdotekr/4600/6253401241597711641
연결되는 이야기. 오늘 친한 작가 동생의 개인전을 다녀왔는데, 창작 / 취향의 가치가 더 올라기는 세상이 아닐까 한다. 이 친구도 아직은 유명하지 않지만 몇년동안 갈아넣으면서 꾸준히 작품 그리고 이번 전시도 하루 잠 4시간도 못 자면서 몇달간 준비했다고 하는데, 본인이 창작 해서 그 그림에 가치를 매겨서 판다는 행위가 정말 쉽지 않은데 항상 대단하다고 느낌. 최근 퇴사하고 소속없이 인간이 스스로 사회적 /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게 얼마나 힘든지 피부로 느껴보니, 이런 작가 / 아티스트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듯. 그래도 저 고양이 작품은 방문하신 분에게 그래도 비싸게 팔렸다고 해서 축하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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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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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사람 중 일 가장 잘하는 (?) 사람이니 언릉 데려가세요. *데려가는 김에 저도 좀 데려가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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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선물이 진짜 무섭다고 생각하는 점. 어제 백년만에 롱치고 싶은 토큰이 있어서 포지션 잡고 잘려다가 깜빡하고 잠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대외적 변수로 시장이 박살나 있다. 만약 포지션 잡고 잤으면 청산. 아무리 계획과 thesis를 잘 세워도, 컨트롤 불가능한 시장 변수에는 얄짤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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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계속 쓰고 있던 Vooy 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가 안드로이드 / 애플 스토어에 앱으로 출시 되었네요. https://apps.apple.com/kr/app/vooy/id6800661620 한국 쪽 API가 잘 뚤려 있어서 엄청 편하게 쓰고 있었는데, 앱에서는 어떻게 다를지 한번 써보고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당장 캐치 테이블 예약만 해도 그냥 넘 잘 쓰고 있었는데 (원하는 식당 / 빈자리 다 찾아줌), 앱에서는 UX가 어떨지 봐야겠네요. 아무래도 이런 에이전트를 앱으로 출시했을때는 사람들의 행동 습관 자체를 바꿔야 하는거라 강력한 동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설계했을지 궁금 👀️️️️ (기존에는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에 있었어서 평소처럼 사용했으니...)
viewCount594
11시간 전
요즘 느끼는 점이 그대로 담겨 있는 트윗 

https://x.com/benroy/status/2041662871936053359?s=20

정보 불안 (Information Anxiety)

최신 AI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항상 뒤처지는 느낌. 모든 새로운 릴리스를 따라잡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로 인한 2차 효과까지 생각하기 힘듦.

작업 불안 (Work Anxiety) 

직업 상실 공포: “내 일자리가 사라질까? 자동화로 인해 영원히 일자리가 없어질까?”  
반대쪽 압박: AI 레버리지로 인해 모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강박 (지치게 만듦).

지위 불안 (Status Anxiety)

직업이 사라지거나 자동화될 경우, 의미와 사회적 이동성은 어디서 오는가? AI 중심 세상에서 나는 여전히 중요한 존재일까?

사회적 구조 불안 (Social Fabric Anxiety)

사람들이 AI에 중독되어 생각을 모두 아웃소싱하고, 완벽한 도파민 기계(LLM)에 빠져 고립될까? (Ready Player One의 Oasis 같은 상황)

정렬 불안 (Alignment Anxiety)

모델이 제대로 작동할까? 통제·거버넌스·접근 권한은 누가 가지는가? (Anthropic의 Mythos 모델 발표처럼 사이버 능력 때문에 공개 제한된 사례)
David's Anecdote
요즘 느끼는 점이 그대로 담겨 있는 트윗 https://x.com/benroy/status/2041662871936053359?s=20 정보 불안 (Information Anxiety) 최신 AI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항상 뒤처지는 느낌. 모든 새로운 릴리스를 따라잡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로 인한 2차 효과까지 생각하기 힘듦. 작업 불안 (Work Anxiety) 직업 상실 공포: “내 일자리가 사라질까? 자동화로 인해 영원히 일자리가 없어질까?” 반대쪽 압박: AI 레버리지로 인해 모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강박 (지치게 만듦). 지위 불안 (Status Anxiety) 직업이 사라지거나 자동화될 경우, 의미와 사회적 이동성은 어디서 오는가? AI 중심 세상에서 나는 여전히 중요한 존재일까? 사회적 구조 불안 (Social Fabric Anxiety) 사람들이 AI에 중독되어 생각을 모두 아웃소싱하고, 완벽한 도파민 기계(LLM)에 빠져 고립될까? (Ready Player One의 Oasis 같은 상황) 정렬 불안 (Alignment Anxiety) 모델이 제대로 작동할까? 통제·거버넌스·접근 권한은 누가 가지는가? (Anthropic의 Mythos 모델 발표처럼 사이버 능력 때문에 공개 제한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