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점이 그대로 담겨 있는 트윗
https://x.com/benroy/status/2041662871936053359?s=20
정보 불안 (Information Anxiety)
최신 AI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항상 뒤처지는 느낌. 모든 새로운 릴리스를 따라잡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로 인한 2차 효과까지 생각하기 힘듦.
작업 불안 (Work Anxiety)
직업 상실 공포: “내 일자리가 사라질까? 자동화로 인해 영원히 일자리가 없어질까?”
반대쪽 압박: AI 레버리지로 인해 모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강박 (지치게 만듦).
지위 불안 (Status Anxiety)
직업이 사라지거나 자동화될 경우, 의미와 사회적 이동성은 어디서 오는가? AI 중심 세상에서 나는 여전히 중요한 존재일까?
사회적 구조 불안 (Social Fabric Anxiety)
사람들이 AI에 중독되어 생각을 모두 아웃소싱하고, 완벽한 도파민 기계(LLM)에 빠져 고립될까? (Ready Player One의 Oasis 같은 상황)
정렬 불안 (Alignment Anxiety)
모델이 제대로 작동할까? 통제·거버넌스·접근 권한은 누가 가지는가? (Anthropic의 Mythos 모델 발표처럼 사이버 능력 때문에 공개 제한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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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