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CPI - "러우 전쟁 이후 최대 상승폭"
▪︎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9% 상승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
▪︎ 이번 물가 급등의 주원인은 에너지 비용. 특히, 가솔린 지수가 21.2% 폭등하며 전체 월간 상승분의 약 3/4 차지 (e.g. 1967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상승폭).
▪︎ 항공권을 제외한 대다수 근원서비스 물가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그나마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 수 있었던 배경
▪︎ 목표 물가에 크게 벗어났지만 컨센 하회 영향으로 FED 금리인하 기대감은 전일 대비 소폭 상승
👉 이에 미국 실질 정책금리는 1.35%p → 0.45%p로 급감. 이는 연간전망에서 예상한 올 하반기 멀티플 팽창 국면으로 넘어가는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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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