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관련 발언 "가짜뉴스 언론, 우리 때문에 이란은 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상황과 언론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트럼프는 "가짜 뉴스 언론들이 (이미 있지도 않았지만) 완전한 신뢰도를 잃었다"며, "이란이 '승리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이란은 완전히 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란의 군사력을 언급하며, "해군, 공군, 대공 무기, 레이더, 미사일 및 드론 공장이 대부분 파괴되었고, 오랜 '지도자'들도 더 이상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란의 유일한 위협은 기뢰일 뿐인데, 이 역시 28척의 기뢰 투하정이 모두 침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트럼프는 "우리(미국)는 중국, 일본, 한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국가들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소해하는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일을 할 용기도 의지도 없다면서, 역설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미국으로 빈 산유 시추선을 보내 석유를 싣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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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