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써클 대표와 해시드 김서준 대표의 Q&A 세션도 진행됐는데
가장 많은 이야기가 오간 주제는 역시 AI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결합이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논의도 꽤 비중 있게 다뤄졌고요.
흥미로웠던 건, Openclaw로 대표되는 AI Agent의 등장 자체가
써클 내부에서도 상당히 큰 임팩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Hermes도 함께 언급)
써클은 앞으로의 Agentic Economy에서 건당 $5 미만의 마이크로 결제를 매우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었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로 x402를 꽤 강조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x402는 앞으로 좀 더 관심 있게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도 명찰을 몰래보니 기성 금융권이나 핀테크 쪽에 계신 분들도 많아서 새삼 스테이블코인에 대힌 관심도가 느껴지는 부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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