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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4월 1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IMF-국제증권위원회, 토큰화 리스크 관련 논의] 국제통화기금(IMF)이 국제증권위원회(IOSCO)와 시장 금융 회의를 열고, 금융 상품 토큰화 및 개인 투자자 비유동 자산 리스크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인 폴 앳킨스를 포함, 싱가포르통화청(MAS), 서클, 로빈후드 등 규제 기관 및 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시트레아, 서울서 두 번째 오프라인 밋업 개최] 비트코인 영지식 롤업 프로젝트 시트레아(Citrea)가 오는 14일 서울에서 두번째 오프라인 밋업 시트레아 커뮤니티 행아웃(Citrea Community Hango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트레아 공동창업자 겸 CEO인 오르쿤 킬릭(Orkun Kilic)이 직접 참여해 시트레아 메인넷의 성장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아울러 참석자들을 위한 소정의 경품 등도 제공된다. [바이낸스, 내일 현물 페어에 PRER 도입...일정 가격 내에서만 주문 체결] 바이낸스가 오는 15일 극단적인 시장 상황에서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주문이 체결되는 것을 방지하는 PRER(가격 범위 실행 규칙·Spot Price Range Execution Rule)을 도입한다. PRER은 일정 가격 범위 내에서만 주문 체결을 허용하는 메커니즘으로, 지정된 범위를 벗어난 가격에는 주문 체결을 제한해 비정상적인 활동에 따른 가격 왜곡 현상을 방지한다. 지정된 범위를 벗어난 시장가 주문은 자동으로 만료 처리된다. 바이낸스는 지난 7일 유동성·가격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도 공정한 거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해당 정책을 추진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전 CFTC 위원장, 법조계 떠나 가상자산 자문 역할 한다]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크리스 지안카를로(Chris Giancarlo)가 법조계를 떠나 암호화폐 자문 역할에 집중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현재 몸 담고 있는 로펌 윌키 파르 앤 갤러거를 떠나 디지털 자산 기업 이사회 자문 및 정책 연구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X 프로덕트 총괄, 암호화폐 관련 신규 제품 출시 가능성 시사] 니키타 비어(Nikita Bier) X 프로덕트 총괄이 X를 통해 암호화폐 업계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뭔가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제품이나 출시 일정을 언급하진 않았다. [분석 ETH 일일 트랜잭션 전주比 41% 증가”]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르테미스(Artemis)에 따르면 이더리움 일일 트랜잭션 수가 전주 대비 41% 증가한 약 360만 건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 기간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은 42.6%, 수수료는 5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일본 중앙은행 금리 인상 보류, BTC 상승세에 긍정적 영향] 일본 중앙은행(BOJ)이 금리 인상을 보류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트코인 상승세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일본은행은 이란 분쟁이 일본 경제에 불확실성을 줄 수 있다며 금리 인상에 신중한 입장을 최근 표명했고, 이는 BTC를 비롯한 위험 자산에 긍정적이었다는 평가다. 매체는 2024년 8월 5일 당시 일본의 기습적인 금리 인상은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을 촉발하며 비트코인 가격을 48시간 만에 24% 폭락시킨 바 있으나, 이번 발표로 최소 한 달간은 해당 리스크가 억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미 법무부, 원코인 피해자 배상 절차 시작] 미국 법무부가 40억 달러 이상 피해를 낸 폰지 사기 암호화폐 원코인(OneCoin) 피해자 배상 절차를 시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법무부는 원코인 측으로부터 약 4000만 달러 이상 자산을 몰수한 바 있다. 배상 대상은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원코인을 매수해 손실을 입은 피해자다. [미 상원의원 이번주 내 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합의안 초안 공개 계획]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안 초안을 이번 주 중 공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은행권은 예금 이탈과 금융 시스템 교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이자 조항을 여전히 반대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암호화폐 업계는 해당 조항이 빠지는 경우 혁신을 저해한다며 맞서는 중이다. 틸리스는 현재 초안은 은행, 암호화폐 업계 모두의 의견을 수렴 중이며, 추가 수정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양측 대표를 초청해 이 문제를 끝까지 논의하는 토론회도 개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팍스, 매출 46% 하락에도...가상자산 평가이익 급증에 흑자 전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의 운영사 스트리미의 2025년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확대됐으나, 가상자산 평가이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고 디지털에셋이 전했다. 스트리미는 14일 2025년 실적은 매출 약 43억2646만원, 영업손실 약 76억7502만원, 당기순이익 약 131억1744만원이라고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밝혔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